바야흐로 약 20여년전 93년도의 국내 걸그룹

 

S.O.S 의 처음 느낌 그대로 입니다.

 

3년전에 미친듯이 중고음반점을 돌아다니다 결국 거금 7만원 주고 밀봉 새씨디를 구한건 자랑.

 

사놓고 지금 어디있는줄 모르겠는건 안자랑 -_-;

 

암튼 오래된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초딩때부터 대학교때 까지 미친듯이 들었던 노래입니다.

 

라이벌 그룹은 같은해 나왔던 애플 이라는 3인조 여성그룹이었는데

 

타이틀곡은 소중한 너이기 에 란 곡으로써 그 노래도 아주 좋은곡입니다.

 

핑클 VS SES 의 원조라고(누구맘대로??)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 어? 이런 그룹도 있었나요?
    • 이때는 걸그룹보다는 강수지같은 솔로들이 인기였죠
      저도 처음보는 가수네요 제목만 보고는 이소라 노래인줄 ^^
    • 93년 무렵에 잠깐 걸그룹이 쏟아져나오던 때가 있었죠. 그때는 걸그룹이라고 안하고 여성중창단이라고..
    • 참고로 저기 앞머리 반만 깐 분은 현재 심리학 박사로 활동중입니다.

      박상희씨.



      걸그룹 원조를 따지려면... 정말 그 옛날 바니걸스,서울시스터즈부터 다 따져야하므로...
    • 한참 보고 있으니 알았던거 같아요.
    • 노래 들으니까 생각나네요! 제가 그 무렵에 좋아했던 노래였어요. 그런제 지금 들으니까 정말 노래들을 못하네요. ^^;
    • 추노 상궁님도 이 그룹 출신인데...
      얼굴이 좀 바뀌셔서 잘 못알아보겠네요. ^^;
    • sbs 서울 방송이 좀 밀었을걸요. 시스터즈 오브 서울인가 뭐 그랬을 겁니다
    • 조마치/ 사현진이죠.
      아래줄에서 앞머리 내린 사람.

      저에겐 추노보다는 비트에서 임창정이 짝사랑한 그녀.
      하지만 그녀는 정우성을 사랑하고.로 더 기억에 남아요.
      어렸을때 비트보면서 고소영보다 사현진이 이상하게 더 끌렸었죠.
    • 으으...계속 듣고 있어요, 아련하네요
    • 혹시나 노래 원하시는분들은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무손실로 음원 쏴드립니다. 이제는 벅스나 멜론으로도 못구하는 노래인지라...

      (본격 불법공유의 장)
    • 댓글에 달린 사진.. 20년 후인데도 고우시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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