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적도의 남자 진도.

엄태웅은 장일이가 자기를 장님으로 만든걸 다 알면서(기억해냈으면서)


모르는 척하고, 장일이를 조금 조금씩 떠 봄.


장일이 넘은 그럴때마다 뜨끔뜨끔하고.(이것이 서서히 말려죽이는 복수?)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가인 엄태웅의 친아버지는 아들을 찾으러 왔고.

(찾으면 최고의 남자로 만들어주겠다고 공언. - 이렇게 눈치료하고 복수의 기반을 다지는 것?)





김영철, 이원종, 장일이는 딱 기다려라. 곧 복수 시작된다.





오늘 보이즈런님의 중계글이 없어서 짧게 정리해봤습니다.


직접 불판 세우는건 좀 그렇고.

    • 듀게에서 저만 적도의남자 보는 줄 알았어요. 불판이 없길래.
    • 맛탕/1-4회 불판 한번도 참여 안하고선 갑자기 왜 그래욧!!!ㅎ

      각 커뮤니티마다 소수 매니아들 있습니다.

      우리는 소수므로 일당백을 보여줘야 해요.

      희망적인건 코딱지만큼이지만 시청률은 계속 상승중이라는거.
    • 역시 적남 게릴라들 숨어들 있었군요.ㅎ
    • 베티블루 연상시킨다는 적도의남자 포스터에 대해 이야기했으나, 결국 댓글하나 없는 슬픈 게시물도 올렸던 바 있사옵니다.
    • 저도 다시 넘어왔습니다. 정리가 잘 안됐는데 감사
    • 근데 이보영 아역 했던 여배우 느낌 좋지 않나요.
      연기를 뭐랄까 씩씩하고 강단있게 하는 느낌이 독특하고, 뒷맛이 깔끔하달까. ㅎㅎ
      처음 보는 얼굴(손예진도 슬쩍 닮은)인데 호기심 일더라고요. 이름도 찾아봤었어요. 경수진.
    • 저도 적도 봅니다. 재밌어요. 연출도 좋고.
    • 어제는 사정이 생겨서 불판을 깔지 못했습니다. 저 아니어도 누군가가 불판은 할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하나도 없군요.



      오늘은 무리해서라도 불판 올리죠. 적도의남자여, 단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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