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다 세이코 - sweet memories , 노리코 사카이

 

 

 옛날 아이돌인가요. 아이돌 맞는지 모르겠어요.

 

83년 곡인데, 그땐 한창 잘나갈때라 그런지 노래도 윤택한 느낌이..

 

유명해서 이름은 알았지만 처음 듣는 마츠다 세이코 곡이네요. 앨범 진짜 많네요;;

 

 

 

 

 

 

 

처음 접한게 이런 사진이었는데, 뭐하는 사람인지도 몰랐어요.

 

그냥 이쁘다 생각했죠.

 

좋네요..

    • 마츠다 세이코 목소리 좋네요.
    • 마츠다 세이코 푸른 산호초는 지금 들어도 안질리고 계속 듣게 되더라구요.무대영상으로 보면 마츠다세이코의 잔망스러운? 표정과 무대매너를 볼수있어요^^ 왜 그 당시 그렇게 인기가 많았는지 알겠더라구요!
    • 큰바다거북이// 계속 듣게 되네요. 노래도 그렇지만 편안한 목소리인듯..
    • kudryavka / 푸른산호초. 아까 그게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러브레터에서 이츠키가 마지막에 부른 노래라고 해서 찾아서 들었는데. 계속 듣게 되더라구요.ㅋㅋ
    • 주정법자 노리삐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어린시절 중학교 시절 제 우상이었는데...

      노리삐 -> 윙크의 소코 아이다 -> 코코의 미우라 리에코 테크를 탔는데, 이거 아실분 있으려나
    • kudryavka // 무대영상 보는데 즐겁게 부르네요. 대놓고 노린 표정은 아니고 은근히 뿌리는 표정인듯.. 이 노래 러브레터에도 나온거라네요. 기억이 안나지만;;
    • 보이저1호 // 주정법자가 뭔가 했는데 국어식으로 읽으면 ㅎㅎ;

      전 윙크는 무지개 여신에서 처음 봤어요. 인스턴트 늪에서도 봤구요. 70년생인데 동안에 귀여움..
    • 옛날 일음을 듣던 한국남자들은 마츠다 세이코보다 사카이 노리코를 더 좋아했었죠.
    • 보이저1호/저도 윙크의 아이다 쇼코와 코코의 미우라 리에코를 좋아했어요. 둘다 그룹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멤버였죠.(윙크는 듀엣이지만) 아이다 쇼코도 미우라 리에코도 아직 활동하고 있어요. 아이다 쇼코도 최근까지 방송 진행도 했고, 미우라 리에코는 배우로 전향해서 조연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에요. 저는 둘다 전성기 때 노래보다 전성기 약간 지나서 냈던 각각의 솔로 앨범들을 더 좋아해요. 미우라가 창법을 약간 덜 귀엽게 해서 낸 앨범들이나 아이다의 재즈앨범이요. 그리고 최악의 방식으로 몰락한 노리삐는 안타깝네요.
    • 물빛 // 그랬을것 같네요. 제가 보기에도 더 인기있을 타입이라..
    • 사카이 노리코는 대만 쪽인가에서 최고의 인기였죠.
    • 혼자생각 // 잘모르지만 대만에선 일본문화 인기가 꽤 높은것 같더라구요. 아시아에서 안높은데가 어디겠느냐만.. 상대적으로 더. 전 인터넷 개통되고 사진만 몇개 보고 말았었는데 당시 엄청 인기있던듯..
    • 미라/ 아 뭔가 중학교 동창을 만난 것처럼 반갑네요 ㅎㅎ 저는 당시 중국대사관 뒤에 코코 뮤비나 라이브성황 LD를 비디오로 복사해 주는 곳이 있었는데 주말이면 그곳에 가서 뭐 새로운 것이 없나 기웃거리던 학생이었어요 그리고나서 대학에 들어가서 나중에 코코 멤버들이 누드집을 냈을때, 아 한시대가 끝났구나 라는 씁쓸함과 동시에 내가 좋아하던 아이돌의 누드집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과 궁금함이 동시에 교차하는 이상야릇한 기분이 들었죠. 나중에 리에코가 드라마에 주조연으로 나올때는 정말 반가웠고 요즘에도 가끔 코코 씨디를 아주 가아아아아끔 듣곤합니다. 20년이 넘었는데 요즘 아이돌 노래 못지않아요
    • 참 다른 얘기긴 하지만 리에코한테 장가가는게 꿈이었던 시절에 되도 않는 영어로 팬레터도 쓰고 그랬죠. 물론 답장은 없었지만 , 아 건축학개론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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