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이혼..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41&aid=0002077668&date=20120405&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6

 

 

 

뭐 이혼한 것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긴 그렇지만..

꾸준히 방송에 나오던 부부라 좀 더 안타깝긴 하고..

결국 애들만 불쌍하네요.. 어쩌냐.. 우주야..

    • 뭐가 문제였을까요 잘사시는거 같더니....
    • 결혼했던 사람의 관점에서는 세바퀴 등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잘 사는 것 같지 않았어요.
      남의 불행에 대해 '내 그럴 줄 알았다.'라는 말이 참 얄밉게 들리지만, 어쨌든 공식화만 시간 문제일 뿐 수 년 전부터 이미 부부관계는 사실상 파탄났지 싶더군요.
    • 방송에 노출이 많아서 그렇지 항상 위태위태해 보였어요. 조혜련의 끊임없는 자가발전? 때문에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모양새였죠....
      • 저도 그런 것 같았어요
    • 남편은 결혼생활 지속에 별 뜻이 없지만 조혜련이 끌어가는 모양세였죠.
    • 남자 개그맨과 달리, 여자 개그맨들은 결혼도 힘들고 지속도 힘들다는 속설이 떠오르네요.
    • 남의 집일에 아는것도 없이 왈가왈부하기 좀 그렇지만 보통 이혼하면 부부사이의 일이 제일 먼저 생각나는데 이 커플은 아이들이 힘들어했던게 더 기억나요. 조혜련이 직접 이야기했는데 오랜만에 집에오면 아이들이 소닭보듯한다고 그랬나?...엄마를 낯설어하고...부부사이도 그렇지만 뭐 그런게 복합적으로 크지 않았나 싶네요...
    • 개그맨들의 개인사나 가정문제는 더 안타까워요. 누구나 속사정이야 있겠지만 공식화된 문제는 앞으로 방송활동에서 조금 제약도 있을테고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순수한 마음으로 즐겁게 웃을 수 없잖아요. 특히 아픈 개인사를 희화화 시키는게 가장 안타깝습니다.
    • 다른 것보다 아이들이 방송에 너무 많이 노출되었어서 그게 제일 안타깝고 걱정됩니다.
    • 이래서 연예인들은 가정사를 어느 정도 좀 가릴 필요가 있어 보여요. 이지아나 서태지 정도 급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니, 어떻게 보면 그 정도까지 극단적으로 가리는 게 도리어 더 현명한 것일지도요.
    • 남편이 아주 바쁘게 일하는 경우에 (속이야 어떻든) 이혼에 이르는 경우는 드물지요.
      으레 아버지와 자녀 사이는 좀 데면데면한 듯 이야기하기도 하고,
      밤낮없이 일하는 남편에 대해 한없는 안쓰러움으로 내조해야 한다는 선입견도 있구요.

      그러나 부인되는 사람이 일을 바쁘게 하는 경우에는 되려 여자에게 비난이 더 많이 쏟아지는 모양새가 되는 경우가 잦아보여요.
    • 조혜련이 잘 벌어서 그나마 유지가 되나보다 (엄마의 부재나 내조를 원하는 남자의 심리에도 불구)했는데 드디어 터졌군요. 각자 좋은 부모가 되길 바랍니다. 전 솔직히 놀랍지는 않네요. 조혜련에 대해서는 호감인 편이지만.(도전정신이나 투지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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