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시즌2의 세가지 변화.

첫 방송은 이번달 22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7&aid=0002221504



'나가수2'의 첫번째 변화 - '나는 가수다'식 선곡과 편곡을 다양하게!


'내지르기식'이나 '나가수 1위 공식 편곡법'등으로 단조로운 무대가 나오는 것을 방지.

보컬리스트보다는 싱어송라이터들이 많다고 함.




'나가수2'의 두번째 변화 - 식상한 중간점검과 출연진 변화 가능성


중간점검을 획기적으로 바꾸기 위해서 고민중.

개그맨 매니저 대신에 진짜 매니저들을 출연시켜서 리얼리티를 높일까등 여러가지 고민중.




'나가수2'의 세번째 변화 - 잔인했던 탈락, 명예롭게 1위가 떠난다?


김영희 PD는 "가장 큰 변화는 1위가 떠난다. 7위를 한 가수가 무대를 꾸민다면 더 감동적일 것이다. 또 7위가 떠난다고 해도 명예로울 것이며 아주 절묘하고 흥미로울 것이다"라고 '나가수1'과 가장 큰 차이점인 탈락방식을 발표했다.

    • 나믿쌀믿
      나는 믿을거야 쌀집아저씨 믿을거야
    • 선거철이라 그런가 공약이 뭔가 있을 것 같으면서도 구체적으로 뭘 하겠다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 아이고... 요즘 하도 나꼼수나꼼수거려서 나가수를 봐도 나꼼수로 보이네요ㅎㅎ;; 데시벨 측정은 이제 제발 좀 그만했음 좋겠어요. (...규...규찬옹ㅠㅠㅠㅠㅠ)
    • 그러고보니 요즘 파업땐데??? 재처리가 강하게 추진할테고 쌀피디는 울며겨자먹기로 떠맡은 거 아닌가 싶어서 모양새가 그렇네요...22일전에 재처리가 가야할텐데...
    • 저도 뭘 하겠다는 건진 모르겠지만 일단 사람들이 예상했던 1시즌 스타팅급(혹은 그 이상)의 호화 캐스팅은 나오지 않을 것 같군요.
      그리고 그 외엔 정말 전혀 모르겠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실은 쌀집 아저씨 인맥으로 대략적인 캐스팅만 마치고 핵심 관계자들끼리 모여서 회의만 하고 있는 단계가 아닐지.
    • 1위가 나간다고요?
      정말 최악의 쇼가 되겠네요. 긴장감도 없고, 잘하면 내쫓기는 판국이니 좋은 가수의 좋은 노래 들으려는 사람들은 뭐 어쩌라는 건지.
    • 1위가 나간다니 ㅋㅋㅋㅋ

      7주 연속 생존(?)해 있으면 불명예졸업인가요?



      프로그램을 만든 본인이 왜 이슈가 되고 나름 성공한건지 전혀 모르는것 같네요. 독하다독하다 하니깐 착한 방송으로 만들려고 하는건지..
    • 다른 기사를 보니 1위와 7위가 동시에 나간다는 모양이네요. 우왕 회전률이 장난이 아니...;
      1위가 나가는 건 초특급 대어를 출연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도 괴상하긴 여전하지만요. -_-
    • 본격 탈출 서바이벌이 되는건가요.
    • 일등이나 꼴등 못하면 나가수 감옥에 갇히는 건가요.
    • 들어올땐 마음대로지만...나갈때는...
    • 본격 탈출 서바이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이 프로듀서 말하는 거 들으면 느낌이 안 좋아요. 한때 레전드였는지 몰라도, 별로 감이 좋은 편이 아닌 것 같은데 이번에 또 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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