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김용민 이야기를 할때 민주당 김진표는....


여론조사 결과 찾기가 힘드네요. 메이저언론은 물론 진보나 군소언론에서도 김진표의 수원(정)은 민주당 우세지역으로 분류 기사도 몇개 없습니다.

리얼미터에서 4월3일에 조사한 결과로는 김진표가 50.6%, 임종훈이 34.2%로 15%넘게 차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긴 후보 통합으로 달랑 둘이죠.

심지어 어떤 예측기관에서는 김진표 당선확률 90%로 분류했더군요.. 


시민단체 및 진보단체가 김용민에 대해 갑론을박 하는 사이에 김진표는 조용히 국회 입성하겠네요.


    • 엄청난 반대에도 무릅쓰고 민주통합당이 김진표를 공천한 이유죠.
    • 김진표가 국회입성 못할 이유는 또 뭐죠.
    • bulletproof / 야권 지지층에서 낙천1순위로 김진표를 주장했고, 1석 잃어라도 김진표는 안된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 그니까 그양반이 뭘 그리 잘못했는지 모르겠군요. 보수정당의 보수정치인으로서 의정활동한 게 다인데. 게다가 김진표 지역구는 원래 보수성향이 강한 곳이고 김진표 외에는 아무도 민주당에 공천신청조차 안했어요.
    • bulletproof / 저야 모르죠...



      라고 하면 새누리당스럽고... ㅋㅋ

      일단 저에게는 한미FTA때 조건부 합의해주겠다고 원내대표끼리 합의한걸로 찍힌 정치인이고..
      그외에 김진표가 모피아세력이 민주당에게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심어놓은 엑스맨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그러니 한석 더 얻으려다가 민주당이 외치는 개혁적인 정책들 시작도 못해본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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