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좀 too much가 아닐까싶어요..물론 잘되면 2-30대의 표를 무수히 받는 장치가 되겠지만..현실적으로 나라사랑에 흠뻑 젖어있는 4-50대가 투표인원의 큰 퍼센테이지를 차지하고 있는데..거기에 예비군 관련 군무로 밥먹고 사는 사람들의 표도 사뿐히 날리게 되는 것 같아서..우려가 됩니다잉
예비군은 출범 초기부터 폐지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예비군 제도의 폐지는 이미 예비군이 설립되던 해인 1968년 6월 17일 김영삼(金永三) 의원 등 의원 41명은 향토예비군법 폐지안을 발표하였다.[33] http://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C%98%88%EB%B9%84%EA%B5%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