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예비군 폐지 공약 발표..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articleid=2012040613533686280&newssetid=1

 

이건..좀 too much가 아닐까싶어요..물론 잘되면 2-30대의 표를 무수히 받는 장치가 되겠지만..현실적으로 나라사랑에 흠뻑 젖어있는 4-50대가 투표인원의 큰 퍼센테이지를 차지하고 있는데..거기에 예비군 관련 군무로 밥먹고 사는 사람들의 표도 사뿐히 날리게 되는 것 같아서..우려가 됩니다잉

    • 그거봐라, 빨갱이다 소리 곧 나오겠네요
    • 합법적으로 회사를 땡땡이 칠 수 있는 예비군을 폐지하다니... 반대!! 라고 말하려 해도 이미 예비군이 끝났군요. ㅠㅠ
    • 음..예비군 가기 싫은 사람은, 좋은 회사 다니는겁니다. 행복한거에요;
    • 전 예비군 7년차라서 훈련은 끝났지만
      제도 편성상 아직 예비군입니다.
      그래도 전쟁이 나면 기꺼이 참석할 것입니다.

      애초에 통합진보당 탈퇴한 이유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게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는군요.....궁극적으로는 국군 감축, 폐지까지 주장할 듯...
    • 어차피 현역 인적 자원 모자라지는데 모병제도 하면 좋을텐데.
    • 예비군 폐지론

      예비군은 출범 초기부터 폐지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예비군 제도의 폐지는 이미 예비군이 설립되던 해인 1968년 6월 17일 김영삼(金永三) 의원 등 의원 41명은 향토예비군법 폐지안을 발표하였다.[33]
      http://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C%98%88%EB%B9%84%EA%B5%B0

      으음, 신한국당 창당의 주역 김영삼의 본색이 드러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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