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음원 판매순위.

빅뱅도 아이유도 아닌 티아라네요.


뭐 아이유야 작년말에 나왔으니 나눠져서 불리하죠.


4월부터는 지금과는 집계방식이 좀 달라진다더군요.


근데 좀 더 낮게 책정되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앞으로 나올 가수들이 이런 집계해서 손해보니 연말 상 받는거에서도 손해보지 않느냐는 말이 나오죠.


집계방식 바꾸려면 1월1일부터하지 이게 뭐냐고.


고로 지금 1위 먹고 있는 티아라 러비더비가 연말까지 쭉1위를 먹을수 있습니다.

(광수사장이 이거 보고 배짱부리는건가 싶기도.ㅎ)


같은 수준으로 팔려도 더 적게 집계되니.


저처럼 음반판매량, 음원판매량을 스포츠 기록 보듯이 재밌어하는 사람이나,


아직 컴백 안한 가수들의 팬에겐 김빠지는 이야깁니다.




p.s 근데 빅뱅이 6주분량이라서 연말되면 따라잡을수도요.(한편으론 이미 팔린만큼 팔려서 앞으로 더 팔릴까 싶기도 하고요.)





-가온차트 기준- (멜론,도시락,벅스 등등 다 합쳐서 만드는 종합차트 성격의 차트입니다. 이거 만든곳이 정부랑 관련있는걸로.)


    • 가온차트는 그렇게 믿을수있는 수치는 아닌거 같아요 작년에 재범이는 아예 없었죠
    • 티아라는 작년에도 롤리폴리로 1위 먹었을 거에요. 광수 사장 자신감의 근거.

      감동/ 하지만 현시점에선 그나마 저만한 차트도 없으니까요.
    • 아이돌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한번도 안들어본 것 같은 노래가 반이상이네요ㅋ

      저중에 음원 돈주고 받은 곡은 존박 폴링 달랑 한곡.
    • 감동/믿을 수 있냐 없냐를 따지면 인가1위 같은것도 다 허울이죠. 하지만 우선은 받아서 기록이 새겨지는게 좋겠죠. 아무것도 없는것보단.

      로이배티/네. 작년에도 롤리폴리가 1위였죠. 복잡한 음악 이런것보단 듣기편하고 쉬운음악이 역시 대중성으론 좋아요. 적당한 뽕끼와.

      atomo/다 알 필요는 없죠.
    •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작년 여름부터 올초까지의 음원 판매량이 상대적으로 과대평가됐다는 말이 종종 보이더군요. 집계방식과 관련이 된 듯한데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이 계신지....
    • 공공/


      스마트폰에서 스트리밍할 때 서버에서 바로 스트리밍하는 경우가 있고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를 저장해 스트리밍하는 경우가 있는데 후자를 스트리밍이 아니라 음원 다운로드로 계산했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 이 부분을 스트리밍으로 잡겠다고 하는 것 같구요. 과대평가되었다는 것도 이것과 관련된 얘긴듯 합니다.
    • 고로 1-3월에 집계된 가수들만 노난거.
    • 자본주의의돼지/ 티아라를 아무도 이기지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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