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72일차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아침 없음

 

점심 샐러드 한사발

 

저녁 보쌈 여섯점, 비빔국수 소량

 

간식 믹스커피 3잔, 아메리카노 한잔, 땅콩 한줌

 

어제 대략 몸무게를 재보았는데 일킬로그램정도 증가한 것 같았어요. 정확하진 않지만요;

 

충격!  이로써 가사노동은 피곤하기만 하고 다욧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했네요.

 

치만 오늘도 저는 서랍정리, 서가정리, 정리 정돈으로 운동을 대신해얄 듯 합니다.

 

저는 정리하고 동생은 H2를 보며 아기를 돌보았어요. H2에 얼마나 정신을 빼앗겼든지, 아기를 '히로'라고 부르기도 하더군요. 저는 아직 안봐서;

 

어제 가영님 답글달고 갑자기 이너넷이 되지 않아 댓글들 방치했네요; 오늘 부터 다시 힘차게 같이 달려 보아요~

    • 안녕하세요^^ 아마 짠음식 드셔서 그런 것 아닐까요? 몸 속 수분 때문일 지도 몰라요. 순식간에 빠질거에요~
      저는 오늘

      아침: 현미밥1/2, 소세지야채볶음, 계란후라이1/2, 무나물, 콩나물무침, 미나리무침
      점심: 현미밥1/2, 소세지야채볶음, 계란후라이 1/2, 무나물, 미나리무침
      저녁: 닭가슴살, 채소샐러드(양상추, 치커리, 오이, 양파) 오렌지1/2, 딸기 3알, 블루베리 한 줌
      간식: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한 수저

      운동: 퇴근 30분 걷기, 책벅지 20분씩 3세트 (허벅지 사이에 책 넣고 앉아있는 그거요..ㅋㅋ)

      도시락을 싸다보니 반찬이 겹치네요. 어쩔 수 없는 호르몬의 조화로 단걸 먹고 싶은 욕망에 결국 아이스크림 딱 한 수저 먹었습니다 ㅋㅋ
      그 짧은 순간 제 머릿속에서는 샹투스가 울리고...ㅜ.ㅠ 흑흑 설탕이여~
    • 안녕하세요~오늘은,

      아침:쑥떡1개,두유1컵,대저토마토1개,아몬드7개

      점심:쌀밥3분의2그릇, 계란찜2분의1,김치찌개 건더기, 감자조림, 멸치볶음

      간식:새콤달콤3개,아이스크림미니컵2분의1

      저녁:안심프라이드치킨2조각,감자튀김 약간, 양파튀김1조각, 샐러드(키위드레싱) 사이다2분의1컵, 버진피나콜라다(무알콜)1잔,청포도3알

      운동:빌리부트카디오(50분)



      저녁은 약속이 있어서 튀김류를 먹었네요, 내일은 음식을 가볍게 먹어야겠습니다ㅠ
    • 나흘만에 오셨나요 뭐가 조금 부족한 듯 매일 그렇네요 다 내몸에 맞추어서 하시는거니까.
      그렇습니다 운동이란건 좀 힘들게 억지로 하는거죠 가사노동도 아 힘들어 하게 하면 운동이 됩니다.
      어제요? 어제 안오셨잖아요.
    • 참 어제 이사 하셨다 그랬는데 깜빡했어요.
    • 노루잠 / 그럴까요? 사실 잘먹기도 하였어요. 자장면에 탕슉에 피자에 군만두에 라면에, 컵라면에.. 그럼에도 중노동을 하면서 이쯤 먹어야지 했었는데. 수분이 있는거였으면. 그랬으면 좋겠네요 단거.. 전 정말 단게 좋아요. 어떻게 한 숟갈만 드셨어요. 한숟갈만 주는 사람도 정없다고 두숟가락 주는데. ㅋ소야도 한참 애용했었던 메뉴인데. 맛있잖아요.
      tora/저녁이 기름진 음식이네요. ㅎ 건강식인것 같아요. 운동도 적당히 하시고.
      가영 / 가영님. 댓글 많이 다시다 보면 헛갈리시지요. 저는 날새며 정리만 하고 짐꾼은 집친구가 다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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