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아직 후보사퇴 안했나요? 야권에 이어 나꼼수도 공멸할텐데?


 역시 '저질시사정치개그쇼' 였을 뿐이었다니까 말입니다.

 도대체 출마한것부터가 마음에 안들어요.


 저같은 저질시사정치개그쇼 매니아를 배신하더니 참 꼴 좋아요!!!!


 감옥에 있는 정봉주가 또 한번 불쌍해지는군요.


 

 덧붙여 김용민 출마지역이 우세지역에서 경합지역으로 바뀌었더군요.


 http://www.segye.com/content/image/2012/04/06/20120406021727_0.jpg?randomNumber=0.6077525570731811

전국 경합지역들 현황입니다.


김용민만 사퇴하면 아슬아슬하게 경합에서 열세로 악화될 지역들이 살아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가하게 조중동 프레임같은 쉰소리라 뱉을 시국이 아닌데, 그 따위 후진 감각으로는 이번에 낙선하게 되면 시사평론가라는 간판도 못걸듯 싶네요.


 

    • 오늘 보도 보니까 끝까지 완주한다고 그러네요. -_-
    • 새누리당은 지난 공천과정에서 과거 '막말' 시비가 불거진 예비후보를 걸러낸적이 있었어요.
      부동층들은 딱 그렇게만 비교할 것입니다. 새누리당은 그래도 내 표를 위해 열심히 하는군이라구요.
    • 문대성이 안나가니 김용민도 안나간다는 기묘한 논리를 세우는 모양인데..
    • 방금 뉴욕타임즈 나온거 봤는데 김어준이 쉴드치고 있던데요. 논리도 참 치졸하더군요.
      복잡한 생각이 드는데 확실한건, 아닌건 아닌거라는 거. 이번 일은 정말 아니올시다.
    • 한겨레는 경향이랑 논조가 다르더군요. 김용민을 문대성이랑 엮어버리던데.. 아 언제부터 민주개혁진영이 이렇게 한심해졌나요? 너도 구리니까 나도 구리겠다니! 덧붙여 한겨레는 제가 혈기넘치던 어린 시절 눈에 힘을 주며 신문을 읽던 기억마저 후회하게 만드는군요.
    • 진보신당 지지자 분들한테나 아니겠죠. 네이버 리플들하고 듀게 분위기 일치하는거 보니 그게 더 웃겨요.
    • 저는 별로 공멸할 것 같진 않아요.
    • 데메킨/ 제가 진보신당 지지자인건 맞아요. 그리고 저질시사정치개그쇼 나꼼수의 애청자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냉정하게 정치공학적으로만 판단하는 겁니다. 김용민 막말파장 이후로 경합지역의 전망이 어두운 것이 뻔히 보이고 또 그렇게될게 뻔한 후보였다는거 스스로 알았어야 했습니다. 그게 한국정치현실이라는 것두요. 앞으로 돼지는 진보신당의 비현실성 운운하는 개소리는 하지 말아야 하구요.
    • 판세가 공멸할거 같았으면 애저녁에 민주당에서 축출됐습니다. 제1야당의 선대위 정보가 일반 네티즌만 못할까요.
    • 끝까지 갈 것 같아요.. 그리고 이미 늦은 것 같습니다. 이제 다른 거 없고 선거당일 투표율만 높기를 바라야죠
    • 공멸 (x)
      1%대 진보신당만 사멸 (O)
    • 저도 진보신당 당원이지만 공멸운운은 일부 듀게 진보신당지지자의 바람일뿐이죠.

      여론조사봐도 판세가 크게 변한 지역은 없고 김용민지역구만 봐도 촌인공노 구역질나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김용민 우센데요. 김용민덕에 야권연대의 완패 할거라고 예상하거나 공멸자멸이야기 나오는 곳은 듀게 뿐인것 같아요.

      김용민 저주하는 시간에 지인들한테 진보신당 인지도 올리고 정당투표는 16번!! 세뇌^^하는 게 더 바람직하겠죠.

      당해산안되게 2%나 넘었으면 좋겠네요 ㅜㅠ 주말에 부지런히 16번 홍보해야죠. 김용민 망해라만햐라 저주하는 시간에.

    • 불펜 퍼온 사진이에요.
    • 진보신당 지지자분들의 희망하고는 반대로, 정치공학적으로도 김용민이 사퇴하면 단일 야권이 공멸입니다.
      무당파들은 그다지 도덕성 안 봐요. 힘있냐 힘없냐를 보지. 민노당 진보신당이 아무리 옳은말 정의로운말을 십년을 해도 득표율이 왜 지지율의 반도 안 나왔냐면, 그게 '힘없음' 이미지때문이었거든요.

      김용민이 하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통당이 김용민을 못 지키고 달면 삼키고 (인기있으니까 공천) 쓰면 내버린다 (욕먹는거 같으니까 팽개침) 싶으면 민통당에 대한 실망이 퍼져서 20-40대 무당파의 유입이 무산되버립니다. (한마디로 민통당 의리없는 놈들이었군 이런 이미지가 되버림)

      최신 물밑 정보로는 동영상 공개건은 가카가 나꼼수를 인지한 순간부터 몇달동안 김용민을 사찰해서 준비해둔 카드랍니다. 누구처럼 구구히 변명한 것도 아니고 확실하게 잘못했고 반성한다고 사과하는 사람 물고 늘어지면 물고 늘어지는 쪽이 더 추잡해져요.
    • 데메킨 // 안그래도 그런 얘기가 돌더군요. 선거 하루 이틀 전쯤에 폭탄하나 있을거 같다고..

      어찌됐든 새누리당 바람처럼 잘 흘러가는 거 같아 기획자는 참 뿌듯하겠어요. 듀게에서 사찰얘기는 보이지도 않는군요..
      뭐 욕하는게 잘못되었다는 건 아니구요..;;
    • 이해찬도 김용민사퇴를 압박하고 나섰더군요. 김진표는 커버해주더니만;
      그나저나 제목 참 자극적;
      • 아닙니다. 이해찬의 김용민 사퇴압박은 모신문의 삽질로 판명났죠. 이해찬 공식트위터 참조하셔요:)
    • 완주하겠죠!! 완주해야죠!!

      이제와서 사퇴해봐야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한 게 있으니 막말하는 평론가 캐릭터도 잃어버리게 생겼고.. 막말 제하고 평론했을 때 평론자체로 주목받은 적이 있었나요. 20대개새끼론으로 욕한바가지듣고 그때도(!) 사과했던 기억밖에 없는데..
    • 아니 soboo님은 어느새 진보신당 지지자가 된 건지...

      아무튼 진보신당 당원인 저는 야권연대가 공멸하건 말건 관심없고요. 다만 김용민이 말한 것처럼 사퇴하지 말고 유권자들에게 심판받기를 바랍니다.
    • 이응달/ 진보신당에 투표한다고 게시판에 밝힌지 한참 전이었네요. 뭐 님과 여러가지로 생각이 다른데 같은 정당지지자라서 불만인가요? 하지만 전 님같은 사람들이 진보신당 지지자인게 부끄럽지는 않아요. 님 옛날에 노무현 찍고 졸라 후회했다면서요? 전 적어도 될 사람 밀어준답시고 그런 후회할 투표따위는 안했거든요 ^^ 노무현을 잘못봤다는건 치졸한 변명들일 뿐이고
    • 이해찬 발언도 저하고 같은 맥락입니다. 사퇴시키든 당이 보호하든 둘중 하나를 빨리 당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혀야지 유불리를 눈치질하면서 저울질하는건 안 좋은거라는거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1. 아무리 사과해도 용서할 수 없는 발언이므로 공천박탈 2. 반성하고 사과한 이상 개심한걸 믿고 끝까지 당이 전폭적으로 보호하면서 지원하고 완주하도록 도와줌. 3.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당사자에게 맡긴다고 흐느적댐.

      이렇게 세가지 카드가 있는데 민주당에게 최악의 카드가 3이란 거고 (무기력 이미지) 그 다음으로 나쁜 게 1이죠 (기회주의자 이미지). 2는 일견 나쁜듯해도 온갖 당력과 명망가를 동원해서 쉴드치고 반론 개발해서 지켜내고 거기다 당선까지 시키면 뚝심 센 정당 (힘센놈 이미지)이 됩니다.

      지금 여초 커뮤니티 말고는 대부분의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거의 다 1. 김용민이 고작 그정도 말로 사퇴? 말도 안된다 또는 2. 진짜 잘못했네, 그런데 사과하고 반성했으니까 용서하고 믿어주자, 3. 김용민은 미군에 집단으로 진짜로 성폭행 당한 이라크 국민이란 약자를 대신해 공분한것인데 왜 김용민이 욕먹어야되냐 그런 분위기가 점점 퍼지고 있어요.

      제가 커뮤니티 많이 다녀서,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는 게시판들 샘플로만 언급해 드리자면 SLRClub, MLBPark, 오늘의유머, 몸뿌, 클리앙등 진짜 메가커뮤니티들이거든요. 김용민 사퇴론에 불이 계속 붙어있는데는 진짜로 조중동, KBS,YTN,MBC,네이버 리플,듀게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커뮤니티들은 하루 안에 다 입장이 김용민 옹호로 정리되는 분위기예요.

      커뮤니티란게 여론을 주도하진 않습니다만, 여론의 바로미터로 여길 수는 있거든요. 그리고 공표 안된 여론조사도 김용민이 약간 우세하다가 오차범위내 경합정도가 되었습니다. 추가로 좀더 떨어질 수는 있지만 선거가 5일정도 남은 상황에서 어느쪽으로 저울추가 움직일지 진짜로 알 수 없게 된 상황이예요. 여기서 김용민이 지지율 떨어졌으니까 공천 회수하고 사퇴시킨다? 그러면 오히려 민통당이 역풍맞습니다.
    • 근데 진보신당 지지자와 김용민 사퇴론자(?)의 상관관계는 별로 없는거 같은데요? 이글만 봐도 진보신당 지지자이면서 김용민의 앞날에는 관심없다는 분, 사퇴는 아니라는 분, 맞다는 분..

      유저들 추적해가며 조사라도 하셨나요;;
    • 데메킨/ 전 듀게 이외에는 인터넷게시판 거의 보는데가 없어서;;;
      대체적으로 야권단일후보 지지층인 지인들의 반응과 위에 링크한 오늘자 경합지역 여론조사 결과만 갖고 생각해본 내용이었어요. 하긴 지인들 대부분이 비민주당 혹은 반민주당 경향이 강한 편이긴 하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모두 여성들 -_-;
    • 대체로 김용민은 용서 못해! 이런 분들의 성향이 진보신당 지지자분들의 평소 성향하고 일치해서 하는 추측인데 아직까지는 그다지 많이 틀리지 않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김용민 관심없어/사퇴 안해도 되 이런 진보신당 지지자분도 있지만, 민통당하고 통진당 지지자들은 거의 다 김용민을 쉴드파들이고 안티는 대부분 다 진보신당 지지자 그룹에 있어요.

      진보신당 지지자들의 가장 큰 성향이자 특징이 바로 '순결주의' 이기 때문에, 이번 일로 김용민은 끝장나야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쉽게 진보신당 지지자겠구나 하는 것을 유추 가능합니다. 단 그 반대 (진보신당 지지자는 안티 김용민/안티 나꼼수이다)는 늘 성립하진 않습니다. 진보신당 지지자가 안티 나꼼수를 포함하고 있는 큰 집합인거라서.
    • soboo/ 어이쿠, "옛날" 발언을 끄집어내 까대는 건 졸라 안 치졸한 짓거리네요? 님이야 항상 옳은 사람이니, 후회할 짓은 안 했을 거에요. 앞으로도 안 하겠죠. 나는 내 오류나 과오를 반성하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갈겁니다만... ^^
    • 이응달/니가 언제부터 진보신당 지지자였네 뭐네 하는 싸가지 없는 댓글이나 다는 사람이 어떻게 살든 말든 관심은 없어요. 그냥 조심하라는 소리
    • 이응달/

      야권이 공멸하면 진보신당도 같이 추락해요.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겠지만 대다수의 유권자들은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구분 잘 못해요. 야권연대의 대안을 진보신당이라고 생각 못하고요.
    • amenic/ 민통당과 통진당은 어느 정도는 구분을 하죠. 진보신당은 아예 인식의 바깥에 있고요. 그래서 소위 야권연대라는 게 흥하면 흥하는대로 망하면 망하는대로 진보신당은 욕을 먹겠죠. 그거에 따라 더 추락하고 말고 할 게 없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김용민을 어떻게 심판할 지 확인하고 싶기는 합니다.
    • 데메킨님이랑 비슷한 생각입니다. 저도 김용민 발언은 무지하게 싫지만, 김용민이 사퇴해서 새누리당 당선되면 누구에게 유리해지는데요...참 나.. 진보진영 지지층에서 이런 식의 반응이 나올 때마다 정나미가 뚝뚝 떨어집니다. 새누리당하고 민주당하고 다를 게 없다면 공격도 좀 똑같이 해보든가요... Duranzine님 말씀처럼 16번이나 홍보하자구요, 제발!
    • 저는 진보신당 지지자인데, 김용민이 사퇴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7~8년 전의 일이라면 지금 와서 책임을 따지기엔 너무 오래된, 유효기간이 지난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서요. 최근까지 그런 발언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사과문까지 발표했으면 김용민이 옛날에 저랬었군 하고 넘어가는 정도로 될 일이라고
      봅니다. 유권자 입장에서 도저히 용서가 안 되어 표를 못 주겠다고 한다면 안 주면 그만이라 보고요. 7~8년 전에 했던 미성숙한 발언들 때문에 사과문까지 발표한 사람에게
      국회의원 후보 자격조차 박탈한다는 것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사퇴하라고 하는 측은 사실 다른 지역 선거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면 때문일텐데, 그건 공학적 접근이지 원칙적 접근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 제가 여러번의 경험에서 체득해서 말하는 거지만, 잘못과 실수는 누구나 다 합니다.
      진짜로 악인인가 아닌가는 그 잘못이나 실수에 대해서 대처하는 과정에서 더 드러나고 대중의 판단은 바로 이 대처하는 과정을 더 중시합니다.

      쥐박이는 촛불시위때 어땠나요. 청와대 산자락에 올라가서 사무치게 반성한다고 말로 해 놓고 바로 뒤에서는 대국민 광역사찰스킬을 시전했잖아요. (내가 곤경에 몰린건 분명히 종북 좌빨 노사모의 음모였을거야! 그놈들을 때려잡으면 우릴 귀찮게 굴 놈들은 없어져!라는 망상을 하면서요)

      김용민 경우에도 분명 부적절한 말을 (배경을 고려해면 저 자신은 그렇게까지 부적절하다고 보진 않지만) 해서 혐오감을 적지않게 산 것은 사실이지만 대응방안이 그렇게까지 뻔뻔한 건 아닙니다.

      그보다도 정치에 관심없던 20대 30대들에게 쥐박이의 찌질성을 적나라하게 폭로하는 팟캐스트를 프로듀스하고 가카에게 신변을 위협받는 지경에 있는만큼 대중이 나꼼수 4인방에게 고마와하는게 더 크죠. 그리고 이들은 조중동과 보수방송을 이제 우습게 아는 사람들이라, 아무리 지면과 방송으로 융단폭격해도 지지층이 쉽게 움직이지 못합니다. (막말하는 김용민 싫어져서 그런 장대한 삽질과 국민을 사찰한 새누리당을 찍게된다? 음...이건 판타지임)

      비키니 사건이 있다고 나꼼수 청취층이 더 떨어진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나꼼수가 한주가 멀다 하고 정권을 골로 가게 만드는 폭탄을 터뜨리는 상황에서 가카의 회심에 찬 일격을 받은거지만, 새누리당은 이미 진흙탕에 빠져서 나꼼수팀의 발목을 잡고 같이 뒹굴자 이런 형국에서 더 개선되는건 없고 나꼼수의 기반은 스스로 찾아와 듣는 (해명까지도) 굳건한 대중적인 인기인거죠.

      사실 여기서 김용민을 비토하는 분들도 평생을 돌이켜보면 부모 형제 부부 사이면서도 남의 가슴을 후벼파는 막말을 홧김에나마 안 했다고 자부하실 분 많으실까요. 결국 정치도 인간이 하는 것이라, 실수와 잘못보다는 그것이 까발겨져서 엄청난 비난에 직면할 때 어떻게 처신하느냐 따라서 훗날의 평가가 좌우되는거고, 그 처신이 사퇴나 공천박탈이란거는 뭐, 그냥 그걸로 가카의 태평성대를 완성해주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라서 가장 최악의 선택지가 되는거죠.
    • 하지만 그래도 김용민은 까여야 합니다. 까는 사람이 맞아요. 그래야 반성이라도 하고 그 본보기로 이쪽 진영에서 똥과 된장은 구분하는 미덕이 자리 잡히죠. 물론 새대가리 패거리나 죄선일보 따위같은 놈들이 깔 자격이 없음은 당연합니다만
    • 까는게 맞다는 말 자체로는 틀린 건 없습니다. 다만 까는게 맞더라도 또한 지는 길임도 얘기하는거죠. 그냥 지는 것도 아니고 김용민 정도는 비교도 안 되게 나쁜놈들한테 면죄부를 주면서 죽어가는 길인거. 새대가리 일당과 조!중동들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주면서. 그놈들이 깔 자격 없다고 아무리 말한들 안 깔 놈들이 아닌데.
    • 야권연대가 정치공학의 산물인만큼 정치공학적으로 김용민의 사퇴를 촉구하는 입장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그쪽에 마음이 가는 편이었습니다만 위엣분 말씀처럼 제 1 야당의 선대위가 네티즌의 촉보다 덜할까 싶기도 하네요. 어련히들 잘하시겠지요. 근데 이해찬 공식 트위터가 어딘가요? 기사들은 이해찬이 사퇴촉구 했다는 얘기 밖에는 안뜨는데 트위터 인물검색에도 이해찬은 안잡히고; 알려주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