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사진 몇 장.
어머니를 모시고 갔던 여행.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는 게 이렇게나 힘든 거란 걸 미처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추억도 많고 보람도 있었네요.
더 잘찍은 사진도 많다고 주장해봅니다만
대부분 저나 제 얼굴이 나온 사진이라 생략합니다. :-)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