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의 나레이션.jpg

아래 가슴검은도요새 님 글의 리플을 읽다가 생각나서 찍어봤습니다.




시공사 애장판 표지. 이게 벌써 2003년이네요.

이 책을 아직까지 정리 안 하고 모셔둔 이유는...







팬미팅에서 사인을 받았기 때문이죠. ㅎㅎㅎ

반장 캐릭터를 좋아해서 특별히 그려주십사 부탁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이때 작가님과 함께 술 마시던 사진도 있는데.(...)

노말시티부터 점점 멀어지긴 했지만,

이 카아드입니까, 별빛속에, 라비헴 폴리스, 현재진행형...ing,

17세의 나레이션, 스타가 되고 싶어?까지는 정말 좋아했었죠.



http://www.imagepuzzle.net



오랜만에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



    • 저는 아직도 17세와 현재진행형을 못 찾았어요!

      포기하고 오랫만에 라비엠을 읽는 중이었는데

      아무리봐도 불쌍한 라인 ㅋㅋ

      반장 사인 귀엽네요.
    • 라비헴에서 제일 불쌍한 건 레이가 아닐까요? :-D
    • 라비헴에서 제일 맘에 드는 캐릭은 엔젤~
      음..헤렌도 조금
    • 괜찮아요 레이는, 노래가 있으니까 (ㅋㅋ 이건 또 언젠가는 써먹어보고싶던 화법)

      레이는 좋아하는 사람이 한 명 더 늘었다고도 볼 수 있지만

      저 둔한 아이와 평생 살아야하는 라인이 더 불쌍하잖아요. :)



      아 그리고 엔젤은 금발의 비애 전통을 이어줘서 재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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