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를 보면서 느끼는 건

 우리 사회가 작은 일에는 관대하고 경직된 근육에 대한 맞사지 케어를 받고 굵직하고 정말 어처구니 없는 죄악은 철저하게 응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가 보기엔  이게 꺼꾸로 되가고 있어요

    • 저도 이생각
      실제 범죄 저지른사람도 국개의원 잘만 하는데 말실수 한 사람은 ㄷㄷ
    • 자극적인 것에 끌리기 마련이죠. 반대쪽이 하는 커다란 일들은 스케일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 실생활에 접목시키기가 어렵거든요.
    • 저두요. 별거아니고 만만한거에만 용감하고 감정적인것같아서 영.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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