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수 씨의 글쓰기 클리닉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공부하다가 머리 식힐 겸 책 읽고 있습니다

생활글 쓰기 부분에 '많은 사람에게 글을 노출시키는 방법'이 나오네요
요약하자면 루리웹 같이 조회수가 높은 사이트의 목록을 수집해 해당 게시판을 찾아놓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한 글을 올립니다 물론 확고한 목적의식을 가지구요!!
물론 이러한 '찌질한'방법보다는 본인이 직접 파워블로거가 되는 게 좋다고 하네요

별로 공감은 되지 않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에는 어떤 책이든 다 재미있는 것 같네요
    • "실용서"류 책에 실패한 방식을 늘어놓는 센스만큼은 인정해주고 싶군요.
    • '눈팅'이라는 앱을 다운받으면요.
      조회수 높은 게시판 다 알수 있습니다.
      보배드림,클리앙,루리웹,오유,엠팍,듀게 등등.

      근데 그분 책에만 쓰는게 아니라... 실천력도 좋은 분이였군요.ㅎ
    • 그분이 그러신건 적어도 10년은 되었습니다. 싸이 유행 초창기때 클럽 개설하시고 저한테도 초대를 하셨거든요.
      제가 뭔 정치관련 클럽활동을 한것도 아니고 영화 관련 클럽 활동은 했는데 초대하셨길래 가입했죠. 정치관련 클럽이긴한데
      마구 초대를 보내셔서 그런지 당시 대부분의 클럽처럼 자기 사진 올리는 곳에는 출석처럼 매일 다른 화사한 자기 인증 사진 올리는 분들이
      계셨고.. 아무튼 조금 웃겼죠. 메인 게시판에선 우고 차베스가 어쩌고 맑스가 어쩌고하는데.. 그래도 그 클럽이 소득이 없었던건 아니라
      거기 클럽 회원들하고 스터디하고 그런담에 책 몇권 나왔죠. 암튼 전 그 클럽 그때 몇번 눈팅하러 들어가고 걍 안들어가는 사람이고 조승수씨
      홍보활동에 대해 다른 사이트 등에서 보고 그래봤자 홍보는 커녕 안좋은 이미지만 커지니 복사 붙여넣기 말고 성의좀 보이라고 쪽지를 보내기도 했는데..

      포기죠뭐. 그런 사람인가 보다 합니다. 별로 나쁘게 보지도 않아요. 그럴수도 있다고 보는데 워낙 그런 성의없는 홍보에 민감한 분들이 많으니 적당히 성의는
      보여줬음 하는 생각은 있을뿐.
    • 아 이분이 그 '원숭이...'로군요. 아. '원숭이...' 저자로군요.
    • 그 저자가 여기 회원인건 알고 읽으신거죠? 광고도 똑같이 했답니다.
      • 네ㅋㅋ그 유명한 원숭이...를 쓰신 분이죠 하도 홍보글을 많이 올리시길래 궁금해서 읽어봤네요
    • 그러나 파워블로거가 되는건 실패하셨나보군요...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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