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신곡 'Volume up' 뮤직 비디오 매우 짧은 소감.


음;;;


...이라고 쓰고 말았다가 너무 무성의한 것 같아서;


1) 노래가 약해요. 특히 후렴이. 기-승-전까진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 후렴에서 맥이 빠지는 느낌. 색소폰 사용한 것 하나는 맘에 듭니다.

2) 뮤직비디오에선 허가윤과 막내가 승리자. 하지만 어차피 실제 무대에선 현아가 다 잡아 먹겠죠. ^^;

3) 현아 버블팝, EXID 후즈 댓 걸에 비슷하게 나왔던 멜로디가 또 들어가 있네요. 용감한 형제의 '브레이브 사운~' 같은 기능... 일리는 없고. 신사동 호랭이가 좀 게을러진 듯;

4) 저번 활동시 안무 논란 때문에 맘고생하더니 '표현의 자유에 대한 노래다!'라며 들고 나왔는데. 가사를 찾아서 읽어봐도 그건 잘 모르겠고 암튼 퍼포먼스는 여전히 섹시 계열이네요.

5) 암튼 이제 그만 애잔하고 좋은 결과 있길. 

    • 음;;;;(3)

      1. 냉정하게 '곡 진짜 진부하네요.'
      2. 섹시와 천박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군요. 이젠 티아라도 안 하는 짓을. -_- (초기에 정말 심했죠)
      3. 아직도 자기 스타일이 뭔지 찾고 있는 느낌
    • 핫이슈로 데뷔했을 때 투애니원 따라한다고 욕먹었지만 그 이후 뮤직으로 포미닛의 정체성을 만들면서 그림자를 좀 벗나 싶더니 이젠 그냥 현아 그룹인거 같아요. 아니 원래도 현아 그룹이긴 했는데 그렇다고 아예 현아가 할 법한 음악 퍼포먼스 컨셉으로 바르고 나온건 좀 심한거 같습니다. 실제 무대에선 현아가 다 잡아 먹겠죠2222222 개인적으로 전글라스 시절부터 전지윤이 크게 될꺼라고 기대했었는데 아쉬워요.
    • 1. 야. 허가윤은 뱀 징그러워서 어떻게 찍었을까요.
      2. 막내 허가윤 승리자 그러나 무대에선 현아가.............2222222
      3. 2덕분에 리더랑 전지윤이 좀 부진해보이네요.
    • 투에니원 파이어 때? 의상 비슷한 게 보이네요. 포미닛의 정체성은 저 가사인 것 같아요. '닥치고 볼륨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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