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촬영현장.(시크릿 가든의 김은숙 각본, 장동건 출연.)






중년 F4가 컨셉인가요?ㅎ



극중 장동건은 '불꽃 독설' 건축가 김도진 역을, 김수로는 '순정마초' 임태산 역을 맡았다. 김민종은 '배려 100배' 변호사 최윤으로, 이종혁은 낙천적이고 잘 노는 '천상 한량' 이정록 역으로 등장한다.




30대 중후반의 자기일에서 성공한 브런치와 와인을 즐기는 뭐 그런 솔로남성들이 모델인가요?ㅎ


취미 활동 좀 남성지에서 많이 나오는 그런류로 좀 도배하고.


참고로 촬영현장이 브런치 장면.





과연 중년스타들이 먹혀들어갈지, 장동건이 티비에서 먹혀들지 궁금해지네요. 영화에선 우선 죽쒔고.

(남성 스타도 물갈이가 많이 되고 있는지라.)


막 의외로 반사이익은 김민종이 먹고 이러는건 아닐지...ㅎ

    • 김민종이 좀 잘 됐으면 좋겠어요. 이종혁은 악역 아닌 걸 보고 싶었는데 잘 됐네요.
    • 이종혁이 망가지는 연기 잘 하죠.
    • 남자판 + 한국판 SATC 컨셉이겠군요. 김하늘이 온갖 사랑을 독차지 할 거란 예상과 달리
      어쩐지 김하늘이 쩌리가 될 것 같은 느낌..
    • 남성잡지스러운 미중년 판타지 으앜ㅋ 손 발 오그라들면서도 왠지 끌리는 걸
    • 친구 4명이 직업도 다른데 브런치 할려고 모일려면 연예인밖에 없을텐데.
    • 장동건씨도 위기감을 느끼긴 느꼈나 보군요..
    • 친구 4명이 직업도 다른데 브런치 할려고 모일려면 연예인밖에 없을텐데.222222222222
    • 각자 자기 회사를 갖고 있다면 가능하긴 하죠. 아니면 주말일지도...

      진짜 오그라들고 너무너무너무 어색하긴 한데 어쩌면 먹힐 지도 모르겠어요. 강남 카페나 레스토랑에는 저렇게 모여 노는 미중년들 많나요? -_-;;
    • 전작이 워낙 히트해서 이번엔 좀 불안하지만, 일단 안 볼 수가 없네요.일단 대사를 워낙 재밌게 쓰는 작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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