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가더라도 맡은 건 즉각 처리하라고 권하는 광고


처음에 광고를 TV에서 보고 경악했습니다.


저건 그냥 기업에서 원하는 바일 뿐이잖아요.



하긴, 스마트폰 사서 직원들 손에 들려주는 대기업도 많으니


기업 CEO를 타겟으로 잘 먹히겠네요


적어도 광고 설명할 때 CEO들은 흡족해할테고.







    • 실은 저 팀장이 회장의 조카인데,
      평일날 출근 안하고 놀러 가서 다른 직원들 애 먹이는 상황인거에요.
    • 저 광고를 그렇게까지 열심히들 쳐다볼리가요... 기억에 남는건 허연 허벅지뿐 --;
    • └ 막판에 허벅지만 클로즈업해서 보여주는 센스!
    • 저도 이 광고 보면 속에서 뭔가 꾸물꾸물 올라오는 기분. 저 처자는 뭐가 저리 좋을까. 그런데 저런 팀장 밑에서 일하면 그것도 색다른 기분이겠다... 이런 복잡한 기분.
    • 참 삼성 임직원들 좋아하게 생긴 광고네요
    • ㄴ임직원에서 직원은 빼주세요. 저런 상황 좋아할만한 직원은 거의 없을 듯.
    • 부장이 신혼여행가는 직원에게 '야, 해외로 갔다가 무슨 일 있을때 연락 안되면 어쩔거야, 제주도로 가라. 제주도도 좋잖아?' 라고 하는게 나이든 어르신들 생각입니다.
    • 전 예전의 '삼성 XXX의 커피타임은 새벽 2시입니다' 의 마인드에서 한 발짝도 진보하지 못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쩌면 그러한 삼성다움을 고객에게까지 전달하면서 뭐가 잘못됐는지 눈치 조차 못채는게 아닐까 하는...
    • 삼성광고 진짜 짜증나요. 왜 백인들만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누워서 클릭 몇번으로 해결이 되지도 않죠. 그리고 길거리 들고 다니면서 만지다가 오토바이 피하고 하는것도 골때리더군요. 그러다가 교통사고라도 나라는건지 그냥 집에서 인터넷 하지 왜 돌아다니면서 갤노트 자랑질하는건지 모르겠더군요. 광고는 철저하게 소비자 입장에 서야하는데 이 마저도 기업입장에서서 호도하는거 보면 정말 골때리더군요.
      • 모델의 매력이 떨어지는것도 불만
    • 회사 계약서 때문에 휘파람도 철지난 마룬 파이브 노래로 불러야 하는 현실

      Virchow / '손님은 왕' 정신을 '직원은 손님의 노예'로 해석하도록 교육받아온 것 같아요.
      전에 라그나로크2던가 온라인 게임을 만들며 누구는 결혼을 못 하고 누구는 신물을 토하더라 라는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하는 것도 그런 인식 아래 있는 게 아닐지.
    • 광고 보고 사면 딱 광고에 나오는 기능 말고는 특별할게 전혀 없는 스마트폰이에요....-_-;;
    • 애플과 삼성 스마트폰이 요즘 세계 각국 소매치기와 강도들의 단골 표적이죠.
      파리나 바르셀로나같은 유럽 대도시의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다가는 집시 아줌마들이 우루루 몰려옵니다^^
      여행갈때는 스마트폰이 오히려 골치인 것같군요.
    • 삼성을 포함한 요즘 스마트폰 광고는 스마트폰에 정신팔린 중독자들만 나오더군요.
    • 이래서 헬쥐로 가야해요 헬쥐는 로밍 안되는 나라가 수두룩하거든요.(응?)
    • 휘파람 음 안 맞는거 너무 거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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