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상식 10가지.








저는 


손가락 뚜둑 - 관절염 이야기


껌은 소화에 몇년 걸린다 - 비슷한걸로 초코파이 가운데 흰색 부분 이야기도 있죠.


선풍기 살인 이야기가 재밌네요.




선풍기 이야기는 콕 집어서 '한국'에서 널리퍼진 괴담이라고까지 말해주네요.ㅎㅎㅎ








물론 이 영상 역시도 엉터리가 있을지도 모르죠.^^

    • 마지막은 엉터리야! 엉터리에요! 엉엉
    • 재밌어요. 근데 정말 8마리로는 택도 없는 걸까요? 깊게 생각 안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겠지만, 으윽 속이 안 좋아지려고 해요.
    • 저는 저 거미 이야기 비슷한걸로...

      입 벌리고 있을때,

      파리나 모기(기타등등 날개 가진 벌레들)가 내 몸에 들어가서 어찌 어찌 뇌까지 도달해서 거기서 알 낳던지...

      아니면 별별 해꼬지를 해서 제가 미치는 상상을 어렸을때 했었죠.

      그래서 어렸을 때는 그렇게 날파리 등이 입에 들어가면... '내 뇌까지 도달하지 말아라 제발' 이렇게 마음 속 기도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
    • 이누이트의 눈에 관한 단어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던 건데, 사실은 그런 것이군요.
      예전에 환경영화제에서 온난화의 영향으로 내리는 눈이 줄고, 가짓수(?)도 줄어서
      이누이트가 눈을 설명하는 단어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식의 다큐를 봤었는데...
      그럼 그것도 잘못된 상식을 바탕으로 한 건가;;;;
    • 진화의 과정이 뇌처럼 에너지 많이 잡아먹는 장기를 10%만 사용하게 놔둘리가 없죠.
    •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격을 판단할 수 있다는 얘기는 이런데 들지도 못한다구요!!! 제발 쫌!
    • litlewing/ 백배 공감합니다. 요즘 들어 갑자기 주변에서 혈액형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웬 철지난 미신인가 하면서도 등골이 섬뜩해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 으엑......거미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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