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션왕

 

 

    • 선상반란 장면 사과라. 흠흠.
    • 이제훈 저런 표정, 저런 말투. 정말 마음에 들어요.
    • 둘이 덜덜덜 떠는 거 너무 귀엽네요. 꺅-
    • 이제훈을 사랑하는 역할로 바꿨나보네요 하긴 초반이 무리수인긴 했어요
    • 이제훈에게 뭔가 할 걸 더 주려는 건 알겠는데, 자꾸만 발리에서생긴일 정재민이 떠올라요.
    • 7회부터 바뀐다는게 이제훈 변하기였군요 갑자기 딴사람이 됬네요
    • 우리 제훈이. 아이쿠 이뻐라 ~~~~ ♡_♡
    • 정재민도 저렇게 노골적이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그냥 저건 정재민인척할려고 만든거 같네요
    • 근데 애초부터 이제훈은 신세경 좋아하는 캐릭터 아니었어요? 처음엔 좀 어색돋고 엉망이긴 했지만. 새삼스럽지는 않아요.
    • 재혁이가 확실히 변하긴 변한 느낌.. 하지만 안나도 저번 턴에 변했다는!
    • 유리 왜 화가 난거죠
    • 능력 후달리는 안나의 열폭성장기 ㅠㅠ

      영걸이는 왜이러나요(...)
    • 근데 갑자기 왜 다들 사랑 타령이에요
      저번까지 전혀 그런 낌새가 없더니
      서로 다들 그렇게 관심들이 없었잖아요 좀 쌩뚱맞네요
    • 한국드라마 주제가는 언제나 최악이군요
    • 분노의 피부관리? 읭? 가영이는 안나에게 경쟁의식 느끼는건가요?
    • 저놈의 망할 몹쯜 자장님.. 지가 말한대로 즈리즐쩍 해줬더니 농담이라고 한방에 둘러버리고 자람 바보만드네.. ㅠㅠ
    • 오늘 강영걸은 그냥 변태같아요.
    • 은근히 영걸이 캐릭터가 정이 안 가네요.
      사업수완이 좋은 건 알겠는데 그래도 제1 남자주인공치고 매력이 없어요;
    • 능력없이 열심히 하는.. 주어없는.. 혁명이 일어나겠네요
    • 저장면은 정말 발리에서 생긴일이네요 그때는 저분과 조인성이 형제였죠
    • 계급의식 이야기도 살짝 나오고, 자꾸만 발리에서생긴일이 떠올라서 집중 안 됩니다.
    • 출입증이 안먹혀요 엉엉..

      쉴드재혁!!
    • 오.. 영걸이 역쉴드치는가영?

      그런가영?
    • 근데 발리에서 생긴일보다 한참 떨어져요
      이작품은 그냥 발리에서 생긴일 따라하고 싶은
      어설픈 작가가 만든 작품같아요
      문제는 이작가가 발리를 만든 작가라는거죠 흑
    • 영걸이는 널 그렇게 생각 안해여 ㅠㅠ
    • 왜 이가영은 강영걸에게 붙어있는가, 라는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미스테리에 대한 답이 이건가요?
    •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거 맞네요 ^^
    • 음악은 나아질 생각을 않는군요.
    • 신파극.. 이제 악역들 필요없이 저 둘 대결구도로 충분할 것 같은 느낌이.. 안나를 악역으로만 몰고 가려나요 으익
    • 이제보니 신세경은 불행한 캐릭터에 특화된 배우같네요... 눈빛이며 분위기나 목소리가
    • 신세경이 부잣집 발랄한 여대생 역할하는 거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 사마천이 사기 쓴 그양반..

      황태산씨의 역할은..?
    •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일하면서 먹는 도시락이 진짜 맛있어요.
    • 재혁이가 둘의 사이를 부추기네요.

      에라이..
    • 아니 재혁이는 선약있었으면서 뭔가요-_-
    • 신세경이 선덕여왕에서 공주로 나온적이 있어요
      그작품은 지붕킥 이전이라 당당한 신세경을 볼수 있죠 ^^
    • 이제훈은 착한척하는게 5분도 안가네요
    • 여자1호와 2호는 그렇게 혼자서 밥을 먹었다.
    • 여기서도 저기서도 밥도 제대로 못 먹고. ㅠㅠ
      에잇 세컨즈. ㅋㅋㅋㅋㅋㅋㅋ
    • 유리한테는 딴남자 만난다고 뭐라하더니 자기는 뭐에요
    • 처음엔 재혁이가 안나를 무지 사랑해서 가영이의 스킬을 빼먹으려고 의도적으로 접근한거라 생각했는데...
    • 영걸이 점점 마음에 안드네요. 어우..
    • 너 누구편이야?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 이작품에서 정상적인 사람은 신세경뿐인거 같군요
    • 안나 집단구타 현장의 개막.. ㅠㅠ?
    • 드라마에 괜찮은 캐릭터가 하나도 없어요. 남자들은 싸가지 없고, 여자들은 불쌍하고.
    • 아...제이패션의 제이(J)가 제일모직에서 왔군요? 이제서야 깨달았다능;;
    • 헐. 아까 영화 드라이브 삽입곡 나왔어요.
    • 저건 표절 정도가 아닌데...

      영걸이 빵에 한 번 더 갈듯..
    • 점심약속 빵꾸낸건 해명해야지 이사람아..
    • 집에 모자 쓴 요리사가 있군요. 우왕ㅋ굳ㅋ
    • 이제훈이 당황하는게 더 웃기네요
    • 유리 웃으니까 이쁘네요... 이드라마에선 내내 너무 심각한표정이였는데
    • 아.. 안나 전환가요? 또 몰아치고 내일로 넘기나..
    • 가영님 바보.. 저딴 사장 놔두고 이사님에게 고고!!
    • 신세경이 먼저 유아인 좋아하는 설정인가 보군요. 그런데 유아인은 나쁜 남자. 불쌍한 세경씨...
    • 처음부터 말이 안되더니 사랑 얘기 사작하면서 더 말이 안되네요 이것참
    • 공장으로 쳐들어가라 재혁아

      맞바람~ 랄라..
    • 정리하면 이제훈은 신세경를 좋아하고 유리도 좋아한다
      유아인은 유리에게 호감이 있다 신세경은 유아인을 좋아한다
      유리는 이제훈을 좋아하고 신세경을 질투한다 맞나요
    • 둘이 합동으로 재혁이 물 먹이겠어요;;
    • 유아인 유리와 손 잡으면 패망의 길.
    • 결국 공장.. 그래야지.. 그래야 내 이사님이지 (후훗)
    • 그러니까 유리는 이제훈을 갖기 위해
      유아인과 손잡고 망하게 하겠다 이건가요
      오 멋있는데요 ^^
    • 그 와중에 샘플 숨기는 순진한 가영이^^;
    • 진짜 이제훈은 노골적으로 조인성 따라잡기에 박차를 가하는군요
      저장면은 조인성이 하지원집 찾아가는거랑 완전 똑같잖아요 ^^
    • 이젠 혼자 있어도 무섭지도 않은가보네

      여기야? 전기장판 깔린 데가..?
    • 악. 영걸이 곧 올 것 같은데ㅠㅠ
    • 이놈이나 저놈이나... 이건 뭐...

      드라마가 애들 다 망치는데...
    • 영걸이가 와야지 말이되죠
      이제훈은 무슨 호강이래요
      두여자랑 아주 딥키스를 하는군요
    • 강영걸은 대체 왜 저러나요? 무슨 캐릭터가 일관성이 하나도 없어요.
    • 영걸이 저놈은 가영이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저 난리인가영
    • 윤기원(?) 저 사람 참 고생 많네요. 안됐음. ㅠㅠ
    • 저걸로 열받아서 유리랑 손잡겠네요
      영걸이가 일관되지 않는건 작가탓이크죠
      그냥 사건을 만들기 위해 집어넣은 장면들이기 때문이죠
    • 진짜 이드라마 대단하네요 무슨 설명도 없이
      1회동안 모든 사랑관계를 보여주나요
    • 작가 나빠요....



      뭐?!!
    • 이미 동대문 전역에 퍼진 신상..

      빅엿이네요
    • 영걸이 막나가고...

      완전 시르다.. ㅠㅠ
    • 대박 등록 크리 ㅋㅋㅋ
    • 유아인 뭔생각이에요 도대체
    • 영걸이 안나 이용했던 거군요.
    • 아 도무지 작가가 뭔생각인지 모르겠네요
      머리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 영걸이가 이렇게까지 폭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처음에 3천만원 안 빌려준 걸로 시작해서 미국에서 있었던 일, 가영이랑 자꾸 엮이는 거 다 차곡차곡 쌓인 건 알겠는데
      그래도 별로 납득도 안 되고, 응원하기도 좀 애매하고...아 도무지 작가가 뭔생각인지 모르겠네요22
    • "너 같은 놈에게 줄 돈 없다"는 무시가 사무친 데다가 감옥까지 다녀온 울분(신고자가 제혁이라고 완전히 믿은걸까요. 정황상 제혁이 신고했다는 것도 이상한데),황태산이라는 사채업자가 말했듯 양심을 팔아서라도 기를 쓰고 위로 올라서라는 조언이 타이밍이 훌륭했죠.멋있는 주인공과는 거리가 멀지만; 아직 끝이 아니니까요. 이제서야 제혁이가 영걸이를 제대로 상대하니 어느정도는 먹혔죠.
    • 제혁이가 전기장판 찾아서 누울 때까지는 저도 안쓰러웠는데 그렇게 키스하는 것은 반대네요...
      가영이가 "사장님 집에 가서 주무세요" 할 때 저리가 있어라 곧 일어날테니 라고 경고라도 주고, 그래도 곁에서 미적미적 보고 있으면 그때 확 뽑뽀하는게 멋있었을텐데. 작가는 남주를 밉상으로 만들려고 작정을..이거 그냥 연애코드 빼고 비즈니스물로 갑시다~ 감정들이 왜이리 충동적으로 튀어다니는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