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데 현관 감지등이 자꾸...

 

 

저절로 깜박깜박 거려요.

무서운 건 아닌데

켜질 때 마다 깜짝깜짝 놀라요.

 

전 샤머니즘을 믿지 않으므로 무섭지 않습니다!

주변에 큰 벌레나 밖에 누가 있나 확인도 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내부의 탐지등이 낡았거나 배선 문제 같은데.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이거 아파트 관리실에 연락해도 되는 사항인가요?

아니면 제가 따로 전기배선 가게에 문의해야 하나요?

    • 윈체스터 형제를 부르면 됩니다.(?)
    • 헬로, 시드니?! ㅇㅅㅇ
    • 윗분들 ^
      흠.. (절대로 무섭지 않아요..)
    • 딱히 제가 수퍼내츄럴 달리고 있는 중이라 드린 말씀은 맞습니다
    • 샤이니즘을 믿으세요.
      그대를 환영합니다.
    • 저는 그런 경우 등골이 오싹하더라구요..
    • 혹시 문자오면 켜지지는 않으세요?
      예전에 티비에 나왔었는데, 특정 핸드폰 주파수(라고 표현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같은게 현관감지등이랑 같아서 문자오면 켜지더라구요.
      뭐 이때도 결론은 결국 '사람 불러야 돼~'였긴 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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