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찾기'의 피곤함과 정당투표

1. 비정규직 3개월차 이자 마지막 달입니다.

갑에서 설정한 업무요건이 안드로메다로 가 버려 시간때우기가 출근목적이 되었습니다.

해서 여가선용차 방치하던 이글루스 블로그를 정리하고자 로그인을 하려니 비밀번호가 도통.....

 

비밀번호 찾기 매뉴얼로 진행을 하는데 인증키를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코리아닷컴 메일로 보내버립니다.

코리아닷컴은 아이디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여기서 또 아이디랑 비밀번호 찾기 매뉴얼대로 진행을 합니다.

다행히 휴대폰으로 인증키를 보내줘서 코리아닷컴에 입장을 했는데 휴면메일이 되어 있더군요.

 

다시 이글루스 가서 비밀번호 찾기 매뉴얼 해 봅니다.

코리아닷컴 메일에 인증키가 왔습니다.

 

결국 이글루스 로그인에 성공했습니다.  자축!!!

 

 

2. 정당투표는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을 두고 오락가락하다가

결국 민주통합당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김용민이 죄를 지었다며 떨어져 나간 한 표를 되돌리겠다는 단순한 생각입니다.

    • 1. 저는 비밀번호 찾다찾다 안 되어서 사이트 전화해서 신분증 사본을 팩스로 보내 비밀번호를 다시 받은 적도 꽤 됩니다-.-
    • 1. kt던가요? 제가 알고 있는 비밀번호가 틀려서 찾으려고 하니 휴대폰 인증과 함께(!!) 비밀번호찾기 힌트 질문의 답을 하라고 요구를 하더군요...
      비밀번호 힌트 질문의 답이 비밀번호보다 더 어려워요.
    • 1. 저는 보통 7자~12자 정도의 비밀번호를 쓰기 때문에 하나하나 입력해 보면 되는 편이긴 한데...
      모 자동차 사이트는 비번을 16자리를 넣으래서 당황.. 그래서 거긴 갈때마다 까먹어서 비번 찾기 하고 있습니다...(...)

      2. 새누리당을 찍은 한나라당을 찍든 기독민주자유당을 찍든 주변/조중동이 떠밀어서가 아닌 자신의 생각과 고민으로 나온 결과라면 누구도 그에 대해 뭐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투표용지에 '기권' 항목이 없는 이상 투표를 하는 것이 중요한거죠.
    • 비번찾기 정말 골치아프죠. 옛날에 쓰던, 지금은 안 쓰는 메일로 연락이 가면 두배로 귀찮아지고ㅠㅠ 모 논문모음 사이트는 비번이 영대문자+소문자+특수기호+숫자의 조합이라 들어갈때마다 임시비번을 발급받곤 합니다...;
    • 비밀번호를 자주, 여러개로 쓰라고 하는 논리는 저 번거로움으로 격파해버립니다.
      아으... 찾기도 힘들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