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곧 유람선이 출발합니다.

여긴 잉글랜드 사우샘프턴港입니다.

 

여객 터미널이 사람들로 완전 북적거려요.

대충 보니 승객이 반, 배웅왔거나 그냥 구경 나온 사람들이 나머지 반.

 

제가 탈 배는 잠시 후 이곳 사우샘프턴을 떠나 뉴욕으로 향합니다.

 

배가 완전 크고 화려해요.

그래서 (진짜 촌스럽지만) 배 이름도 '타이타닉'이라나 뭐라나...ㅋ

 

승객 탑승 시작을 알리는 고동이 울리네요.

 

다음 소식은 뉴욕에서 전해드릴게요!

안녕히.

 

 

 

 

4월 10일, 1912년, 닥터슬럼프

 

 

 

 

 

 

 

 

 

 

    • 전 그 영화를 떠올리면 항상 '손자국'이 기억나요.
      • 전후후무한 희대의 손바닥 연기였죠. 손바닥 주연상이라도 줬어야...
      • 전후후무한 희대의 손바닥 연기였죠. 손바닥 주연상이라도 줬어야...
    • 무사히 도착하시길.
    • 아니 1호기, 2호기는 어쩌시구.. ㅠ.ㅠ
    • 식당에서 저녁식사 차림표는 꼭 챙겨서 나오세요. 100년 후 경매에서 비싸게 팔릴지도..?!
    • 저도 가장 기억에 남는 러브신은 역시 손자국입니다. 팡!
    • 다음 정거장에서 꼭 내리세욤!
    • 닥슬님 차용증 없이 돈 좀 빌려주실 수 없나요. 미국 도착하시면 바로 갚을게요.
    • 아쉽게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동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때문에 급히 요크에 가봐야 할 것같습니다.
      그럼 뉴욕에 도착하는데로 베이커 가 221b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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