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원입니다.
많은 정당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녹색당이 살아남아
초록의 정치를 위한 싹을 뿌릴 수 있다면,
이번 선거에 작은 의미 하나를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녹색당은 진보,보수의 테두리를 넘어,
우리의 내일을 위한 운동입니다.
아직 정당투표 선택하지 않으신 분!
정당투표에서 기호 11번 녹색당 부탁드립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