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정치는 어차피 새누리당이 올바른 정당으로 바뀌어야 완성됩니다. 그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줘야죠'
정말 눈물겹네요. 이보다 더 진한 애정표현이 있겠어요? 더군다나 민정당에서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으로 이어오면서 사람들이 거의 바뀌지 않아서 더 좋으시다요 -_-
정말 새누리당은 좋겠어요. IMF로 나라를 말아먹건, 그 어떤 비리를 저지르건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어서요.
별들의고향님 같은 끝없는 애정표현을 함축한 영화 제목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