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겁이 많아지는 걸까요?
집에 혼자 있는 것이 무섭습니다... 흑흑
옆집에 막 싸우는 것 같기도 하고, 누가 문을 두드리나 쥐콩알만한 심장되어 나가보면 바람소리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