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러 가야겠군요.
자고 일어나니 게시판이....
몇몇글들은 지워진것 같은데.. 어제밤 난장판이었나보군요.
저, 아래 용감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신분을 비롯해서, 댓글들을 보니...
순간 멘붕이..
지금까지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당연한 것들이라고 생각해 왔던 것들에 대해
근거없는! 악의적인! 혐오, 공포, 분노를 보이는 사람들을 보면서 뭔가 허탈함을 넘어선 공포감을 느낍니다.
그들이 그렇게 따르고 싶어하는 선진국에서 자신들의 훌륭한=_= 주장을 펼치면
미친* 취급받는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일까요.
음..
으슬으슬해서 이불속에서 뒹굴고 있는데.
투표하러가게끔 하는 훌륭하신 분들이군요.
어서빨리 투표하러 뛰어나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