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팬질을 아주 하드코어하게 하는편인데 조공(이라는 표현 저도 거북해요)같은거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걔네들 돈도 잘버는데 왜 저런걸 갖다 받치는지 이해가 안가거든요 그래서 팬사이트 운영자 잠깐 하던때도 좀 그런 가치관과 부딪혔었죠 뭐 저 말고도 다른 운영진들이 있으니 일단 관람모드;; 좋아하는사람한테 무언가 항상 해주고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건 김희철 생일 조공이에요. 활동 시작한 지도 벌써 몇 년 되고 국제팬이 많으니까 리스트가 후덜덜하더라구요. 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photophoto/read?bbsId=A000004&articleId=421756
python/ 같은 사람한테 간 맥북프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맥북 조공에서는 조공 진행자가 매장에 가서 "여기서 젤 비싼 걸로 주세요" 했다는 전설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