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아이고 웃깁니다 ㅋㅋ
제가 동생이 두명인데 뭐 요즘애들 그렇듯이 정치엔 관심이 없거든요
막내동생은 제가 설득해서 투표하러 가라고 했고(언니는 믿음직스럽다 하길래 제가 번호 다 찍어줬습니다. 이런말 해도 되나?) 그래서 지금 아빠랑 투표하러가고 있다 하더라구요.
둘째는? 했더니 갸는 미용실 간다고 안간대요 ㅋㅋㅋ 그래서 음... 그래.. 귀차니즘도 존중해주지 ㅡㅡ;; 했는데
지금 억지로 둘째까지 끌고가서 투표하고 나왔다고 하네요 ㅋㅋㅋ 훈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