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는 너무 높은 목표였나봐요.

유명인사들 대부분들 70%를 목표치로 두고 각종 공약을 내놨던 것 같은데요, 제 생각엔 목표치가 너무 높았던 것 같아요.

심리학자 k. Lewin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험자의 능력에 비해 목표치가 너무 높거나 형편없이 낮으면 동기부여가 잘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목표치가 너무 허황되면 도전 의식 자체가 없어진다는거죠. 60%를 목표치로 했으면 목표 달성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쓸데 없는 생각을 해 봤어요.

    • 그래도 그렇지...60%도...
    • 야권의 투표율 공약에 귀기울이는 층은 어차피 투표할 층이었다고 보기 때문에 그건 아니라고 봐요. 그냥 분위기가 이 정도였던 거죠.
    • 70%면 대선도 아주 박빙일때나 가능한 수치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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