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첫 투표 때 몇 살이었나 뭐 했었나 생각하다가 알 수 없는 소용돌이로 빠져들었습니다
게시판을 돌아다니다가
어떤분께서 첫 투표 때가 언제였냐는 글을 보고서,
잠시 그 때 내가 몇 살이었더라...뭐 했었지...잠시 생각을 하다가
알 수 없는 소용돌이로 빠지고 말았네요;;
그때와 지금의 저를 비교해보니
어쩐지 저 안 좋은쪽으로 변해있지 않나 싶어요
예전에는 하고 싶은건 뭐든 하면서 살자는 주의였는데
지금은 그게 아닌것 같고...
먹고 살기 위해 몸을 사려야 하게 되고...
이래저래...뭔가 탁하게 변하지 않았나 싶어서 급 우울해지네요
으...ㅜㅜㅜ 저만 이런가요...
순수했던 그 시절이 급 그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