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당탓 안할래요. 지난 4년간, 딴나라당의 어이없는 짓거리가 실생활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거나 짜증나는 삶의 이유에 대해서 단 한번도 생각안해봤거나. 김용민의 막말이 권력을 남용한 민간사찰보다 더 싫거나. 세상 좋지 않습니까? 웹을 통해,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쉽게 얻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불합리한 시스템에 자신이 당하거나 말거나, 야당이 선거전략을 잘못짜서 삽집을 하거나 말거나, 관심없고 신경안쓰는 건 19세이상, 선거권을 가진 유권자의 책임이 제일 큽니다. 아니면 집값, 물가, 등록금 이런 태클에서 절대적으로 자유로와서 잘나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나. 방송장악이니 인권이니 이러건 평생 가도 자기랑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 굳게 믿는 그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