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근, 심상정의 당선 정도가 이번 총선의 희망적 뉴스네요.

그리고 저희 동네와 부모님 동네에서 새파란 색으로 물들지 않았다는 것 정도.


또, 맨날 시퍼렇던 옆의 부자 동네 역시 새파란 색에서 송호창 훈남색으로 바뀌었다는 것.















그래도 예상보다 엉망인 곳이 많아서 충격받았습니다.


잠이 안오네요.

    • 과천 사시나봐요~ 옆 동네네요 ㅎㅎ 그 쪽 지나가다 송호창 현수막 보니 역시 수려하더군요 아무튼 축하해요~
    • 과천 옆동네예요. 그럼 혹시 같은 지역구.^^
      네, 일단 이쪽이 모두 놀롤하게 물든건 좋은데 저분들 국회들어가서 맞짱떠야할 상대방이
      예상보다 너무 비대해졌어요.ㅠㅠ
      돈많고 빽세면 뭔 나쁜 짓을 해도 당선되는 나라에 살고있는게 서글퍼집니다, 오늘 밤은.
    • 파란색이 아니고 이번엔 빨간색이죠. Reds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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