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근, 심상정의 당선 정도가 이번 총선의 희망적 뉴스네요.
그리고 저희 동네와 부모님 동네에서 새파란 색으로 물들지 않았다는 것 정도.
또, 맨날 시퍼렇던 옆의 부자 동네 역시 새파란 색에서 송호창 훈남색으로 바뀌었다는 것.
그래도 예상보다 엉망인 곳이 많아서 충격받았습니다.
잠이 안오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