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에서 총선의 열기가 뜨거운 4월 11일, 어느 사진 작가가 찍은 사진...




    • 어떤 내용인지에 대한 설명이 없으니깐.... 그냥 좀.. '너무 감상주의'라는 느낌만 드네요..
    • 혼자생각/ 맨붕이 가라앉고 새벽이되니까 괜히 감상적이 되네요 ^^;

      사진은 홍세화 선생님이 이름 모를 진보신당 당원분의 어깨를 부여잡고 눈물을 참고있는 모습입니다. 진보신당 당게도 아닌데 당원이 아닌 사람은 공감하기 힘든 사진을 설명없이 무턱대고 올려놔서 죄송하지만 사진이 말하는 슬픈정서를 다른 당 지지자분들과도 공유하고 싶었어요. 서로의 슬픔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가운데서 연대가 이루어지는거니까요 ㅎ..
    • 음.. 설명을 듣고나니..... 씁쓸 -_ㅜ;;;;;;; 당원은 아니지만요. [정당투표는 진보신당 했는데.. <-- 이런거 안 잡혀가죠? --;;;; ㅋㅋ]
    • 사진작가도 울고있군요.
    • 김순자씨의 국회진출을 바랬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제 표가 아깝지 않아요.
    • 사진 아래 달린 내용 "한국사회 최선전 대한문 앞에서 만난 사람들 1. 진보신당 대표 홍세화 선생. 흐느끼는 당원과 함께 만감이 교차한다. 말년에 선택한 과감한 정치 참여는 현실의 강력한 벽에 부딪히고 말았다. 진보정치는 과연 어디에 거처하는가?"
      저 또한 눈물나지만 이 눈물을 딛고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홍선생님 말씀처럼 홍대표님 딛고 일어서야지! ㅋㅋ
    • 오 출처가 어딜까요. 가서 보고 싶네요.
    • 저도 고민하다 3%는 돼야지하며 한표 던졌는데 ㅡ.ㅜ
    • 레벨9/이상엽씨 페이스북에 올려져있는 걸 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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