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홍세화 선생님이 이름 모를 진보신당 당원분의 어깨를 부여잡고 눈물을 참고있는 모습입니다. 진보신당 당게도 아닌데 당원이 아닌 사람은 공감하기 힘든 사진을 설명없이 무턱대고 올려놔서 죄송하지만 사진이 말하는 슬픈정서를 다른 당 지지자분들과도 공유하고 싶었어요. 서로의 슬픔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가운데서 연대가 이루어지는거니까요 ㅎ..
사진 아래 달린 내용 "한국사회 최선전 대한문 앞에서 만난 사람들 1. 진보신당 대표 홍세화 선생. 흐느끼는 당원과 함께 만감이 교차한다. 말년에 선택한 과감한 정치 참여는 현실의 강력한 벽에 부딪히고 말았다. 진보정치는 과연 어디에 거처하는가?" 저 또한 눈물나지만 이 눈물을 딛고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홍선생님 말씀처럼 홍대표님 딛고 일어서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