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떨어져서 짜증나는 인간들..

문대성, 김형태, 이재오, 정몽준, 김을동, 이인재


또 누가 있습니까?

    • 김종훈. 심지어 김종훈은 현수막만 걸어놓고 선거운동도 안했다구요!! 지역구에서 코빼기도 안 보였음. --;
      • 진짜 지역구 주민으로써 재수없더군요. 게다가 313개 시민단체가 선정한 좋은 후보 1위라는 현수막 문구는 기가 막혔죠. 그걸 본 게 마지막날 빗속에서 유세트럭 타고 다니면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일일이 인사하던 정동영 후보 뒤에서였는데 참.... 선거 전날 밤만 아니었어도 선거사무소 전화해서 그 313개 단체 어딘지 좀 알려달라고 했을 겁니다. -_-;
    • 강남을 김종훈. (이쪽은 붙어서 생긴 짜증보다 개표 과정에서의 짜증이 100만 배는 더 큰 쪽이지만...)
    • 이인제는 그냥 웃지요(...)
      정몽준 출석률... 아오 빡
    • 김종훈 선거운동도 안하고 되다니 대통령 후보로 나와도 되겠네요-.-
    • 김종훈 강남을 공천을 강남시민 사람들 스스로를 특별한 계층으로 생각하게끔 만든것 같아요.
    • fysas/ 현수막 중에 "해외일자리 창출!" 이런 현수막도 있었죠. 출근하는 아침부터 멘붕 불러오던. 아니 지가 무슨 수로? --;
      • 게다가 공약이랄만한 것도 거의 없었죠. 온통 FTA로 도배됐던 그의 공보물... 차라리 강남구민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주장하던 김광종 후보 공약은 흥미롭기라도 했죠.
    • 티라미스/ 이민율이 늘어날테니 해외일자리가 늘긴 하겠네요. 선견지명?!
    • 남경필.

      이인간만은 반드시 막고싶었어요
    • 지웠다가 다시 적는 나OO... 국민에게 끼칠 해악은 무궁무진할 겁니다.
    • 김종훈.해외 일자리는 설마.......후쿠시마?
      그리고 남경필,황우여도 짜증났어요.
    • 이재오!!! 이재오라니!! 정두언도요!!!
      • 동감, 동감이요.

        지역구민보면 낯선것에 무슨 공포감이 있는듯합니다. 그 사람들 4,5선씩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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