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78일차

안녕하세요?

이사온 집에 간만에 후배가 놀러와서 이것저것 음식준비하고 맞이하느라 늦었네요;

기다리신분께 죄송해요

 

저는 오늘

 

아침 믹스커피한잔, 김밥꼬다리 두개

 

점심 너구리컵라면 작은것 한개, 믹스커피한잔

 

저녁 월남쌈 열쌈정도? 역시 믹스커피한잔

 

운동은 걷기 삼십분과 윗몸일으키기 삼십오개할게요~

    •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배고픔을 못 참아요) 늘 클릭해 보는 1인이에요.

      금요일밤님께 궁금한 게 있는데...

      믹스커피 많이 마시셔도 밤에 잠 잘 오셔요?

      정말 조금 드시는데 힘 없지 않으신지...?

      자유의지 다이어트 효과가 좀 있나요?



      이상 10킬로난 빼면 전성기로 돌아가는데 시도조차 못하는 오지라퍼 질문이었습니당..
      • 애기가 자다깨서 도무지 자지않아 댓글이 늦었네요

        제가 야행성이라 7시전에만 마시면 자는데 별 지장없더라구요 애기돌보기때문에 피곤한것도 큰 것 같아요,카페인이 별 영향을 못미친달까



        전 백일즈음되었구요 총 4.5킬로전후로 빠졌는데 4킬로는 60일안에 빠졌어요 이후 오랜 정체기를 겪고 있죠; 식단일기는 현 체중을 유지하고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근데 만성이돼서 더 이악물고 해야는데 고게 잘 안되네요 여름오기전에 4킬로 더 빼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 : 쑥떡1개, 대저토마토1과2분의1개
      점심 : 쌀밥3분의1공기, 시금치, 육개장건더기, 고등어1토막
      저녁 : 새콤달콤(1회분량), 잡곡밥3분의1공기, 김치, 오렌지주스, 갈치1와2분의1토막

      운동은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생략입니다;; 일단 감기 나을 때까지만 좀 쉬어야겠어요. ㅠㅠ
      • 식단운영잘하셨네요 환절기라 더 힘드시죠? 얼른 나으시길.
    • 안녕하세요 ㅎㅎ 39일? 째인거 같네요. 오늘 아침 체중을 재보니 지금까지 총 3.6키로 정도가 빠졌네요. 꺄오~

      아침: 현미밥1/2, 전기구이통닭 한토막, 깍두기, 시금치나물 한그릇
      점심: 현미밥1/2, 전기구이통닭 한토막, 깍두기, 시금치나물 한그릇
      저녁: 두유, 뮤즐리, 너겟바, 건포도 한 줌, 슈퍼백딸기맛
      운동: 출퇴근 1시간 걷기, 아령, 윗몸일으키기, 강하나 스트레칭

      어제 근성으로 참은 전기구이통닭을 아침점심으로 먹었습니다 ㅋㅋ
      오늘 좀 많이 먹어서 근력운동 좀 했네요. 다 근육으로 가겠죠..허허
      주변에서 식단에 고기가 너무 많은 것 아니냐고 걱정해서 야채를 늘렸
      습니다. 고기는 못줄여요. 하하!
      • 운동할 맛 나겠어요! 저도 그런 호시절이 있었건만ㅠ.ㅠ
    • 하나 정도는 김밤 몸통도 드세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식 해요 전기통닭이 먹고 싶군요.
      • 그러고보니 추가요 ~오늘 호두과자먹은 걸 깜빡했네요 여섯개는 족히 먹은 것 같아욤
    • 앞으로 같이해요...전 이틀째. 목표는 15키로 감량^^^^
      아침: 쌀밥 반공기, 도미(정말 맛있었어요ㅠ), 콩나물무침, 된장찌개, 메추리알조림. 성찬이군요..
      점심: 곡물쉐이크믹스, 저지방우유250ml
      저녁: 저녁잠;;을 자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오렌지 한개로 때움.
      운동은 안함!
    • 요즘 매일 다음날 오전에 와서 적게되네요.
      아침: 고구마 3개 + 두유 1병
      점심: 현미쌀밥 0.5 + 정체불명 나물무침 5~6줄기 + 계란 장조림 반조각 + 브로콜리 2개 + 부추전 2조각
      저녁: 하이라이스 0.5 + 흰 쌀밥 0.8
      간식: 오렌지 1개 + 두유 1병 + 갈비만두 5조각 + 아메리카노 2잔

      간식이 좀 많았네요..ㅎㅎ
      요즘 집에 두유가 쌓여있어서 너무 좋아요. >_<
      계속되는 야근으로 운동할 시간이 없습니다 ㅠ_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