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음식 테러

이미지 업로드하는 곳에 사진을 올릴 때 뭘 쓰라 그러죠 해킹 방지하는 그런걸로 알고 있어요.

오늘은 long in the tooth 를 쓰라고 하는군요 이빨이 길어지는게 뭔말이야 했는데 오래돼 낡아빠진 그런 뜻으로 쓰는 말이군요.

요즘 뭘 쓰라고 나오면 나한테 해당되는 오늘의 운세 같은 말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생겼어요 사람이 약해빠지면 뭘 황당하게 이어서 생각을 하기도 하죠 껌 많이 씹으면 오히려 이빨에 안좋은가 봐요.


콩나물국 끓이는데 무를 넣는거 처음 보는데요 다시마 새우젓을 넣는군요.

낙지 문어 아니고 주꾸미 입니다.




    • 테러라고 생각하고 올리셨겠지만 별로 식욕이 안 돋네요.
    • 아.....마침 출출했는데...고...고맙습니다 ㅜㅜㅜㅋ
    • 밤에 뭐가 자꾸 먹고 싶으면 건강한거라는데 안그러는 것도 참 좋아요.
    • 어후. 전 왜 저런애들은 소화가 잘 안되는건지... 낙지는 씹히지도 않고...
    • 오늘 몸이 안 좋아 대충 먹었더니 이 글 보니 배고파요..ㅠ
    • 한두번 씹다 삼켰는데 지금은 체할까봐 겁이나요.
    • 방금 항정살을 구워먹었더니 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