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투하츠 정말 놀라운 드라맙니다..

 무슨 sf드라마를 보는듯한 느낌이 나네요

 

입헌군주제하에서의 2012년 대한민국이라니 나름 그럴싸하게 왕실의 모습을 재현해내질 않나

 

굉장히 신선합니다 보통 일정 패턴에 따라 드라마가 전개되는데 매회마다 새로운 내용과 사건이 스피드하게 진행되네요

 

조연들의 캐릭터도 각각 특색있게 살아있고 특히 이승기 멋있습니다 멋있어요!! 하지원의 연기도 훌륭하고 너무 귀엽고 깜찍하게 나와서 또 좋네요 ㅋㅋ

 

제 능력으론 이렇게 훌륭한 드라마를 리뷰하긴 무리인거 같네요 여튼 강추입니다 강추 킹왕짱 더킹~

 

 

    • ?? 던킨 투 하츠라고 들었는데... 이런 호평을 들을만한 드라마였나요..
    • 예 엄밀히 따지면 평범한 수목드라마중의 하나일수도 있는데 저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 오늘 7화에서 이승기가 슬픔을 삭히면서 왕으로서 자각하는 모습을 정말 멋지더군요 뭐 지극기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또 이렇게 제 마음을 뒤흔드는 드라마는 오랜만이라서리 ㅋ
    • 예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더킹이 보여주는 많은 오류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 아닐지 그래도 오늘은 좀 덜해서 차차 나아지길 바라는 수밖에요
    • 에잉 뻘플같아서 지웠는데 댓글이 떴네요 죄송합니당. 이승기랑 하지원은 정말 고운듯 ^^
    • 하지원은 정말;; 시크릿 가든때보다 더 이뻐졌어요
    • 저는 연기가 좋은 부분과 내용이(이건 연기로 커버할 수 있는 게 아니니) 오글오글 거려서 미치겠는 부분이 공존하는 거 같아요. 채널 자꾸 돌렸다 봤다 그럽니다.
      도너츠 나올 때마다 진짜 저집 도너츠는 먹지 말아야지 다짐도 하게 되고;
    • 하지원 예뻐요 이윤지 예뻐요 심지어 윤선생님도 곱게 나오셔요,
      남자 배우들도 잘 해요, 사실 연기자 모두 연기는 틈 없이 잘 하죠 이 드라마.
      근데 그냥...저는요.
      이야기 어중간한데서 질질 끌다 정작 중요한데선 임팩트 없이 훅훅 넘어가고,
      디테일 따위 없어도 된다는 느낌의 연출 요 두개만 좀 어떻게 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허술한 부분과 몰입도가 확 올라가는 부분이 공존해요..
      어제 가족식사나 목욕 장면, 특히나 이윤지 낙하장면은 정말 몰입도가 장난아니었다는..
      근데 하지원 애교부리는 장면(아우 손발이...) 같은 건 좀 빼줬으면....ㅋ

      *하지원도 이쁘지만 이윤지!!! 순간순간 무서운 인형같은 임팩트 있는 외모가 보여요!!
      이 드라마 잘 선택한 듯...
    • 사랑비도 추천하셨던 것 같은데.. 외면 당하는 드라마의 수호천사같으셔요....
      두 개 다 보질 않아서 반대한다는 말은 아니에요.
    • 저도 더킹에 푹 빠졌습니다. 감상문을 쓰고 싶어도 뭘 어떻게 써야 할 지 감이 안 오네요. 무슨 논문 쓰는 것도 아닌데...
      논문이야 차라리 막 문대면 결과물이 나온다지만 즐겨보는 드라마에 관한 소고는 시작이 좀 어렵군요.
      일단 드라마에 연기의 구멍이 없죠. 인물들이 다 개성이 넘치고 무엇보다 사랑스럽습니다. (하지원이 귀여워 미치겠쓰요!)
      수목을 다 보는데 나중에 부분 부분 다시 돌려 보며 장면을 되새김질 하게 되는 건 역시 더킹이네요.

      키드// 옥세자나 더킹이나 적도, 시청률은 다 고만 고만합니다. 딱히 외면 당한다는 말 들을 이유 없어요.
      드라마가 재밌어서 재밌다고 올린 분에게 외면 당하는 드라마의 수호천사 같다는 말은 좀 무례하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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