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순수문학과 장르문학을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이론과 실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04-13
1,631 회
4 건
인터넷 찾아봐도 모호하네요....
눈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4-13
서점에서 꽂히는 매대요.
서점에서 꽂히는 매대요.
do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4-13
농담이 아니라 눈씨 님 말씀이 정답이죠. 예술영화와 상업영화를 구분하는 기준이 씨네큐브 등등에서 상영되느냐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배급망 타는 와이드 릴리즈냐인 것처럼요.
농담이 아니라 눈씨 님 말씀이 정답이죠. 예술영화와 상업영화를 구분하는 기준이 씨네큐브 등등에서 상영되느냐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배급망 타는 와이드 릴리즈냐인 것처럼요.
밀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4-13
출판사가 장르문학으로 팔면 장르문학 순문학으로 팔면 순문학이죠 -_- 요즘엔 경계가 모호하긴 한데... 7년의 밤 같은 것만 해도 분명한 장르문학인데 아닌 것처럼 애매한 포지션을 잡았는데 이게 대중에게 먹히더군요.
출판사가 장르문학으로 팔면 장르문학 순문학으로 팔면 순문학이죠 -_- 요즘엔 경계가 모호하긴 한데... 7년의 밤 같은 것만 해도 분명한 장르문학인데 아닌 것처럼 애매한 포지션을 잡았는데 이게 대중에게 먹히더군요.
안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4-13
목적이 다르지 않나요. 순수문학은 어떤 주제를 구현하는 게 목적이라 스토리는 그 틀 안에서 짜여지고, 장르문학은 스토리 자체가 주가 되고 어떤 주제를 펼쳐내는 건 부가 되는듯요. 7년의 밤은 장르적 특징이 매우 강하지만 순문학인 이유는 주제가 우선시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목적이 다르지 않나요. 순수문학은 어떤 주제를 구현하는 게 목적이라 스토리는 그 틀 안에서 짜여지고, 장르문학은 스토리 자체가 주가 되고 어떤 주제를 펼쳐내는 건 부가 되는듯요. 7년의 밤은 장르적 특징이 매우 강하지만 순문학인 이유는 주제가 우선시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7
0
01-3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0
0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1
3
04-0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0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2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4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8
6
12-31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8
12-31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6
12-31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7
12-31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5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8
2
12-31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7
12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3
14
12-30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
12-30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30
1
2
3
4
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