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시스타 vs 포미닛





 

 






포미닛이 더 선배고 오래됐고 현아 끝내주고 남지현 허가윤 글래머고 전지윤단발 잘어울리고 권소현 이뻐졌고 다 좋은데..

시스타가 더 좋네요.

둘다 곡이 조금 심심하달까 훅 쳐주는 맛은 없는데

시스타 나혼자 무대는 보면 백댄서랑 무대랑 잘 어울려서 묘한 느낌을 풍겨내는데 성공했어요.

엠넷기준으로도 약간 순위가 위네요.


그건 그렇고 lead me라는 시스타 앨범에 실린 곡이 있거든요!

엠카에서 그거 먼저 보여줬는데

그게 참 좋네요..살짝 팝느낌 납니다.

나혼자보다 더 좋아요.



그건 그렇고 배치기 신곡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엠카1위는 버스커버스커가 했습니다.


    • 포미닛은 언젠가부터 노래들이 좀 약해졌어요. 퍼포먼스를 강조하기 위한 편곡을 하는 듯 한데 결과적으로 좀 산만한 느낌이라...;
      그래도 어쨌거나 퍼포먼스는 화려해서 볼만하긴 한데, 씨스타쪽이 그래도 뭔가 통일성 같은 게 느껴져서 보기 낫네요.
      근데 씨스타는 좀 희한해요. 분명 저 다솜이란 멤버가 비주얼 담당의 사명을 띄고 들어가 있는 걸 테고 외모도 예쁜데 인기도 안 붙고 그렇게 눈에 띄지도 않고.

      걸스데이는 막내 혜리를 밀고(?) 있습니다. 팀이 좀 더 뜨게 된다면 언젠간 인기를 끌게 되지 않을까... 하는 근거 없는 믿음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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