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나를 설레게 하는 남자

라는 글이 몇개 올라와서

저도 요즘 절 설레게 하는 남자 사진 하나 올립니다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게 됩니다

기분이 우울하다가도

뭔가 짜증이 나다가도

울분이 치밀어올라도

이 얼굴을 보면 정화됩니다

 

제 취향도 존중해주세요 제발~!

 

 












    • 어젠 정말 아무 의미 없는 장면이 1/3 이상이었어요;;
    • 저도 어제는 좀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그치만 저하가 나오면 저도 모르게 모든 게 만족스러워져서 말이에요 ㅋㅋ
    • 넌 왜 빨아먹느냐 ㅋㅋㅋㅋㅋㅋ박유천 연기 잘하네요 ㅋㅋ
    • 어깨가 좋아요~~~유천씨는...그나저나 알굴작다...한지민과 거의 비슷하네요
    • 발광머리/ ㅋㅋ 괜히 제가 다 감사합니다
      씁쓸익명/ 유천이의 매력은 어깨와 쇄골이죠 ㅎㅎ 얼굴도 작죠, 근데 드라마 보면 한지민 얼굴이 훨 작아보여요 그나저나 저는 마지막 짤에서 유천이의 긴 목에 주목하게 됐어요 *^^*
    • 으아하하하하하하. 이런 은혜로운 글 감사합니다.
    • 박유천은 콧구멍 사리지 않는 연기가 일품입니다. 정말로요.
    • 울 엄니께서 푹 빠져 있는 총각이로군요. 호호.
    • 한지민 얼빠를 부르는 글 맞죠?
    • @이선 / 저도 유천이 콧구멍연기 사....좋아합니다 맛있을 때도 화가 났을 때도 콧구멍을 보고 진실성을 느끼죠 ㅋㅋㅋㅋ
      독짓는늙은이 / 하하 원하시면 은혜로운 글을 시간단위로 올려드릴 수도 있지만 그럼 듀게에서 쫓겨날 거 같아요
      달빛처럼 / 저도 유천이 얼빠면서 한지민 얼빠인걸요 ^^
      레사 / 레사님도 푹 같이 빠져보심이 어떠한지 ㅎㅎ
    • 2주 동안 인터넷 금식이었어요. 월요일 되자마자 그동안 못본 거 몰아봤는데 무지 재밌더만요.
      이 청년 좋아요. 얼굴이 참 신기하게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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