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고향님에 대해서

별들의고향님의 글을 이전글 보기를 통해 다시 읽었습니다. 박원순 시장 아들과 관련된 몇몇 글은 삭제가 되었더군요. 김문수 시장하고 관련된 글도 삭제된 것 같고요.

 

육식을 하는 인간들의 위선........
박원순 아들 사건과 역린지화....
채선당 임산부....결국 거짓말로 밝혀졌군여.....
된장 국물녀 사건.........ㄷㄷㄷㄷ
정수장학회 사건 논란.........
제주도 환경도 좋지만 국가 안보는 더 중요해요...
문화재청 "제주에서 흔한 지형...보존가치 낮아"
유시민 "고대녀 해적발언 적절치못해...."
[펌]구럼비의 역습......
[충격펌] 관악을 여론조사 조작 과정.....이정희 후보 보좌관 트위터 캡쳐
야권 지지자들이 애타게 찾는 20대, 촛불 소년, 소녀들.......
김용민 사위 삼고 싶다던 공지영 작가.....성폭행 발언에

 

제목에 말줄임표를 꼭 집어 넣는게 습관인 듯 싶은데요, 지난 글 읽다가 혈압 오르는 줄 알았어요. 저혈압으로 혈압이 떨어지신 분이 읽으시면 효과적일 듯 싶어요.

그런데 이분 왜 이러신지 모르겠네요.  뭔가 일부러 이런 캐릭터를 만드시는것 아닌가 그런 의견도 있었는데요 점점 더 안드로메다로 가는 수위가 올라가는 듯 싶어요. 그냥 글만 쓰시면 피해가면 될텐데 총선 이후엔 주로 댓글 쓰기에 더 주력하는 듯 해요. 정독도서관님 말씀대로 이건 피해가기도 어렵잖아요. 오손 도손 얘기가 잘 통할 것 같은 사이트도 많은데 왜 하필 듀게에까지 와서 그닥 환영받지도 못하는 글을 쓰고 계신건지 그 심리는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 듀게에서 수구보수를 대표하고 있죠.
    • 제가 저혈압인데 덕분에 몸이 뜨거워지는 것이 근래들어 참 건강해진 것 같더랍니다.
    • 본인의 정치성향에 맞는 사이트가 있을텐데 굳이 듀게에서 활동하시는 걸 보면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걸 즐기시나봐요. 나라면 나랑 뜻이 맞는 곳에서 깨알같이 재밌게 놀 것 같은데... 역시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도 많아요.
    • 필마단기로 백만대군을 격파하려고
    • 트롤이거나 알바는 아니고 그냥 사는게 무지 재미 없고 외로운게 아닐까요? 포탈 댓글에 보면 흔하게 널리디 널린 그런 넷의 바낭적 존재정도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듀게정도 되니까 좀 도드라저 보이는걸테죠.

      이런 저격글을 쓸만한 가치도 없는데.... 그냥 이 글 지우시는걸 고민해보시길 -_-;;;
    • 배경은 좀 찌질하더이다.
      좀 불쌍하단 생각이 들어서 이제 심한 말 안 하려구요.
    • 닥터슬럼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음이 편해졌어요.(짜증에서 연민으로..)
    • 처음에는 열받았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의외로 괜찮은 점이 있는 게요,
      '그래도 한 국가의 제1당인데, 새누리 지지자들 사이에도 내가 모르는 뭔가 그럴싸한 논리 같은 게 있고, 내가 이상한 게 아닐까' 하고 불안할 때가 있는데요.
      그 때마다 별들의 고향님 글을 보고 안도감을 느껴요.
      그냥 동네에 이런 사람도 있다 지내면 좋을 것 같아요.
    • 저는 이런 글 안 좋게 보이네요. 정견이 다르면 그것만 가지고 얘기하면 되죠. 새누리당 지지자라고 이곳 활동을 할 수 없고 발언해선 안 되는 거 아니잖아요.
    • 이응달// 그게 참 미묘한게... 그냥 정견이 다르다면 유니크한 매력이 있겠지만, 좀 꼴통끼가 있으시더군요. 안타깝죠. 사실 수구와 보수는 동의어가 아닌데... 이런분이 많으니 수구보수가 한단어처럼 되버리는.... 머 저두, 그렇다고 해서 퇴출까지는 아니라고 봐요. 생태계의 다양성은 설사 해충으로 보이는게 있더라도 함부로 제거할 순 없다는 마인드에서 지켜진다고 보니까...
    • 소린/ 꼴통끼라... 그렇게 말씀하셔야만 하는지요? 게시판 규칙을 지속적으로 적극적으로 어긴 게 아니라면 "저 사람은 왜 여기있나" 같은 말은 해선 안 된다고 봅니다. 실생활에서 만나는 진짜 꼴통들에 비하면 별들의 고향님은 말이 통하는 편이고 나름 매력있다고 생각하고요.
    • 이응달/ 실생활에서 별들의 고향님 보다 더 말이 안통하는 분들을 만나신다니... ㅠㅠ 안타깝습니다.
    • 저도 이응달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무작정 비아냥대는 건 좀 보기 그렇네요.
    • 성향 비슷한 거 보이고 피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집단들이 내 눈앞에 펼쳐져 있는데 온라인 한 사이트에서 굳이 욕 바리바리 먹어가며 꾸준히 그러는 것은 어떤 마음일까 어떤 에너지일까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싫어요. 이쪽이 존중해야한다는 올바름때문에 피곤해진다면 그것은 또 다른 문제 아닐까요. 그 분도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에게 맞는 공동체를 찾으면 정말 좋은 거 아닐까 싶어요. 서로를 위해서.
    • 결국 여기도 꽤 폐쇄적이었네요....
    • 츤데레라 그래요. 듀게가 좋은데 그냥저냥 존재감없는 수많은 유저중의 하나이긴 싫죠. 주복받는 하나의 큰 의미이고 싶은거에요. 진심으로 정견이 다른거면 누구처럼 멘붕해서 패악질도 부리고 하겠지만 이분 태도는 주욱 '민지왔쩌염 뿌웅'의 수위를 넘지 않고 있잖습니까.
    • 아실랑아실랑/ 싫고 피곤해도 심각하게 룰을 어기지 않으면 당연히 감내해야죠. 이런 식이면 반대자가 싫고 피곤하니 내쫓고 탄압하는 정권이랑 뭐가 달라요? 여기 회원분들도 정치적 성향이 다른 곳에서는 얼마든지 싫고 피곤한 존재가 될 수 있는 거 모르십니까? 그런 배척에 늘상 반대한다면서 왜 여기선 배척하려 하죠? 듀게가 사실상 다른 정견을 허용하지 않는 정당이나 정치조직도 아니잖아요. 고리타분한 말만 한다고 해도 실생활에서 마주치는 사람들과는 달리 얼마든지 반박과 무시가 가능한 곳인데 이렇게까지 적대 하는 거 이해가 안 가네요.
    • 여기가 폐쇄적인가요. 누가 틀을 정해놓은 것도 아닌데 그분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거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어요.
      누가 듀게의 한계는 여기까지라고 지정해놓은 것이 아닌데 듀게에 활동하는 제법 많은 회원들 중 댓글을 통해 판단하자면
      그분과 거의 흡사한 패턴으로 글과 댓글을 다는 한두..세명? 정도를 제외하고 공감을 얻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그렇다면 여기가 폐쇄적이라기보다는 어떠한 합의를 하지 않은 그냥 자유로이 가입해 활동하는 일반적 듀게 회원들의 공감을
      얻어내지 못하는 글을 쓰는 그분이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사고 방식을 하시는 것은 아닐까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피드백이 되지 않는.
      공감을 얻어내지 못하는 자기주장만 내뱉는. 전 그런 생각이 들던데요.
    • 별고님을 쫒아내고 싶어하는 분들 심정이 이해는 가지만 별고님의 글이 듀게 자체에 어떤 해악이되는 건 아니므로 그냥 즐기시는 마인드로 같이 노시는게,,, ㅋㅋ 사실 강용석도, 욕하면서도 은근 즐기지 않으셨나요?
    • 그냥 상대를 안하면 됩니다. 무슨 글을 쓰든 답글 안달면 되고, 뭐라고 어그로를 끌던 절대 안 낚이면 됩니다. 전 이제 그 사람한테 낚여서 이렇게 글 쓰는 걸 보는 것도 스트레스에요. 순진하신건지, 원래 관심먹고 사는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아직도 모르시겠어요? 이렇게 낚여주니 괜히 "의견 다른 사람 괴롭히는 폐쇄적인 곳"이란 댓글이 달리는 거고요. 저도 이제 저 사람에 대해 댓글 쓰는 것도 이게 처음에자 마지막입니다.
    • 나가시라는 건 말도 안되고...아니 뭐 절대 안 낚여야 될 건 또 뭐에요. 상대 안하다가도 욱하면 대거리 할 수도 있고 비웃기도 하고 그럼 되는 거지.
    • 오손 도손 얘기가 잘 통할 것 같은 사이트도 많은데 왜 하필 듀게에까지 와서 그닥 환영받지도 못하는 글을 쓰고 계신건지 그 심리는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 그런 곳에는 본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표도 안나고, 그래서 여기에 와서 그래요. 됐어요?)라고 하시려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