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 판박이 MP3P ‘갤럭시 플레이어’ 내놓는다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66075

 

통화기능 없고 카메라 화소수 낮아진 것 등 제외하면 같은 사양.

구글 인증으로 마켓 이용 가능.

피처폰 쓰시는 분들은 구매하기 괜찮을 듯.

그런데 초기화 버그는 고쳐졌을런지?

    • 이거 완전 갤럭시S 산 사람들 순식간에 호구로 전락하죠
      3G통화기능과 T마크 박는데 60만원 추가하는 꼴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는 세부스펙도 차이가 많이 나고 가격도 그리 메리트가 있지 않은 반면에
      갤럭시 플레이어 이건 뭐 전화기능만 빼고 나머지 똑같이 다 때려박는 위엄;;;


      PS. 아이리버랑 코원 침몰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듯
    • 예전부터 예고된 전략이고, 욕먹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 일단 가격 경쟁력은 있어보입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건 확실히 좋은 거죠.
      그런데 OS 업데이트 지원은 어떻게 될런지 좀 염려되긴 하네요.
    • 뭐 욕하는건 아니고요 그냥 삼성의 추진력이 놀라워서ㅋ
      갤럭시S 기계는 진짜 끼깔나게 잘만든거니까
      써보고싶으신 분들은 강추합니다. 솔직히 4인치 슈퍼아몰레드 액정 스펙만으로도
      에지간한 PMP수준입니다.
    • 이건 정말 구미가 당기는 군요. +_+
    • 호구라고 말했지만 욕하는건 아니다;;
    • 너무 애플 따라하네요. 이건 삼성 버전 '아이팟 터치'인가요?
    • 모델명이 MB2, 출고가는 29만원 웃길려고 이러는건가요;;;;;;
    • 꼭 애플 따라하기라고만 할 순 없죠.
      안드로이드라는 게 애초부터 타블렛 같은 휴대용 기기에 적용 가능하게 나왔으니.
    • (기사중)
      가격은 출고가 기준으로 29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모델명이 MB2(이명박 대통령)이고 출고가가 29만9000원(전두환 전 대통령)이라는 점 때문에
      회사 내부에선 ‘전현직 대통령 모델’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전혁직 대통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당연히 폰가격과 차이날수 밖에 없습니다. 단지 3G모듈하나지만, 그것에 동반하는 테스트와 부가 비용은 엄청납니다.
      또한 통신사가 제공하는 할인을 생각하면 어느정도 납득할만 합니다.
      저 역시 삼성을 싫어하지만, 요즘 무조건적인 애플찬양, 삼성까임을 보다보면 삼성이 측은해지기까지 하네요.
    • 애플은 그동안 아이팟 터치랑 아이패드에 카메라 넣으라는 얘기를 간만 보고 계속 씹고 있었는데 삼성에서 카메라 넣은 걸 내놔버리네요. 애플에서도 이렇게 되면 카메라 안넣을 수 없을 듯.
    • 이녀석은 격하게 땡깁니다. @_@
      YouTube 보겠다고 달려드는 아들에게 던져줄 수 있겠네요. 화면도 더크고 좋을테니.
    • PMP로는 구글 인증 최초죠, 아마?

      가성비 괜찮은 것 같군요.
    • 이런 PMP가 없었던가요? 잘 모르겠음..
    • 닥터슬럼프//뭔가 쓰다보면 대한민국에서 안티가 절로 많아지는 현상이 일어날지도?
    • 아하 삼성. 모처럼 마음에 듭니다. ^^
    • PMP 로 안드로이드 쓰는 제품 있던데요? 회사 후배가 쓰던데, 모델명이 기억 안나네요.
    • 가라/빌립에서 몇 달 전에 나온 것도 있고, Archos라는 해외 메이커도 냈는데 둘다 구글 인증을 못 받았을 겁니다.
    • 저렴하게 내놔도 욕먹는구나...장사하기 힘들겠네요. 관점에 따라 인과응보일수도 있겠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