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81일차

안녕하세요? 외식관계로 식단일기 작성이 늦었답니다

기다리신분께 죄송해요

 

저는 오늘

 

아침 씨리얼 한볼, 우유와함께

 

점심 식빵두입, 고향만두 다섯개, 카페룽고 한잔,

 

저녁 양념갈비 다섯점, 비빔냉면 세젓가락, 샐러드 한볼, 나물반찬몇가지, 단호박샐러드 한입

 

간식 믹스커피2잔

 

운동은 걷기 사십분 윗몸일으키기 사십개 할게요~

 

갈빗집가서 양념갈비 다섯점만 먹는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더라구요 절식하는게 습관이 된것 같긴해요. 습관이라기보다는 감정제어가 용이했달까;;

 

그래도 많이 먹은 것 같은 이 느낌....

 

일요일이 다 갔네요. 어떠셨어요?

    • 안녕하세요~ 42일째네요.

      아침: 단호박샐러드, 호두, 건포도 한줌, 저지방우유 한 컵, 바나나 1개 딸기 10개
      점심: 자반고등어구이 한토막, 채소샐러드(양상추, 치커리, 토마토, 오렌지)
      저녁: 닭가슴살구이, 채소샐러드, 딸기 10개, 루이보스티
      운동: 훌라후프 30분

      오늘은 쉬는 일요일입니다. 운동도요 ㅎㅎ 40일 넘게 열심히 했으니 오늘은
      훌라후프 좀만 하고 쉬니까 몸이 다 편하네요. 그래서 식단은 좀 간략하게...
      • 아휴 잘하셨네요 노루잠님은 참 모범적이신듯
    • 오늘은 좀 넉넉히 드셨군요 한볼이 한입이죠.
      훌라후프 두개로 하면 허리 아플까요.
      • 한입아니죠 한 샐러드볼예요;;
    • 안녕하세요! 5일째에요ㅎㅎ
      아침: 바나나 두개
      점심: 돈부리(부타돈이라는 걸 먹어봤는데 삼겹살이 얹어져 나오더라구요) 2/3그릇
      저녁: 이름모를 떡(투명하게 생겼는데..), 오렌지!
      운동: 걷기 1시간
      핡핡 집에 돌아오는데 닭꼬치며 핫도그며 떡볶이며 가게들 지나칠때 서글프더라구요...ㅠ_ㅠ
      • 와 배고프시겠어요! 유혹을 참기 힘들만해요 이글보니 생각났는데 저도 떡 네개먹은거 쓰는걸 빼먹었네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