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콘에서 제일 웃겼던 게..

용감한 녀석들에서 레이디가가한테 한국에 태어났으면 개그우먼이라고..좋아하는 의상 개콘 의상실에 많다는 거였어요..[저한텐 진짜 웃겼거든요]..

 

일반적으로 가가에 대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게 이런 모습인 것 같은데..그녀는 대체 왜 이런 독특한 스타일을 구사하는 걸까요?

이제 27일에 가게 될 콘서트에 앞서서 그녀에 대해 맹렬히 따라잡는 중입니다..

    • 대학때 친구들이랑 모여 놀 때 나가서 노래부르려는데 아무도 집중하지 않아서 옷을 벗고 속옷차림으로 서자 비로소 조용해지고 집중이 쏠렸던 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복장의 중요성에 관해서 제가 쓴것보다 더 멋있게 얘기했었어요;;다른 얘기들도 그랬고 그때 레이디가가가 확 괜찮다고 느끼게됐어요
    •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것만이 패션에 최고의 가치는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녀자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