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내용이 곧 기사가 되는 참 편한 세상의 기사) 강병규, 이병헌 열애설에 “잡놈들은…” 막말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691416

 

 

 

 

 

 

 

 

트위터 내용 하나로 기사 하나 써내는 것도 참 그렇지만

강병규도 이렇게 기사화 될걸 알고 한것 같기도 하고.

 

어떤식으로든 언제나 관심받고  싶어하는 듯.

 

 

    • 이 다음 트윗도 만만치 않던데...
    • 궁금해서 방금 강병규 트위터 가봤다가 "이 새*는 좀 용기가 있군 흠.." 보고 뒤로 넘어갈 뻔 했어요.
    • 연예인으로 활동 안할거면 트위터야 사적인 영역이죠.
      막말 정도는 충분히 할 만 함.
      근데, 잡놈 어쩌고 한건 고소감 아닌가 하네요.
    • 그런데 트윗이 웃기네요 ㅋ
    • 트윗에 대한 규정이 애매하다는 걸 최대한 악용하고 있군요
    • 정태원은 이해가 가는데 이병헌은 뭐때문에 욕하죠?
    • 사과식초 / 아마도 과거의 악연때문이지 않을까요?
    • 강병규 파면 재밌는 이야기 많이 나온다 <- 트윗을 통해 이런 인식을 심어주려고 하네요 ㅋ
    • 강병규와 이병헌은 진짜 웬수지간일걸요
    • 이병현이 싫으면 이병현만 욕하지 가만히 있는 여자 연예인들은 무슨 죄?! 참 못났네요.
    •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 가지고 이곳저곳 퍼다가 옮길 것을 아니까 기자도 기사를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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