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만족과 불만족에 대해 생각을 해요. 모두가 불만을 말하는 것은 모두가 불행해지는 것이지만, 반대로 불만을 말하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 말이죠. 정치라든가... 불만이 개선을 가져온다는 점에선 꼭 필요한 것 같은데, 모두가 불만만 말하고 있을 때는 그다지 즐겁거나 바람직하지가 않아요. 이것 참. 그렇다고 무작정 만족하자니 이것도 아닌 것 같고. -_-a 아직 제가 머리가 덜 자라서 그런지 이럴 땐 누가 답을 좀 정해줬으면 좋겠군요. 어디까지가 불만의 경계선이 되어야 하나.. 애정남이 출동할 시점인가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