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없다' - 그로부터 14년 후....


도철과 홍기..



14년의 세월이 흐른 후 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


전 '비트'보다 이 영화가 더 좋았어요

이 영화 이후 실제로도 절친사이가 됐죠


이번 주 씨네21 창간 17주년 기념호에 실릴 사진인데

그외.. 이나영과 정재영의 '아는 여자' 

그리고 이병헌도 같이 실릴 예정이랍니다



    • 홍기는 강남에 소원대로 빌딩 한 채 마련했나 모르겠네요...
    • 빨간 꽃무늬 남방을 안 입어서 좀 아쉽..
    • 참 저런영화가 요즘 없다는게 아쉬워요
      근데 저당시 이정재랑 정우성이랑 라이벌 의식이 상당했다는군요
      요즘까지 서로 존대한다네요 이유는 주변에서 말놓으라는게 싫어서라나요 ^^
    • 한때 김성수 감독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런어웨이도 명작이었고요.
    • ㅎㅎ 안변했어 두분은! 한고은 참 신선했죠.
    • 우와 우와- 이런 기획 좋네요 ㅠㅠㅠ
      정우성은 여전히 멋있고 이정재는 바지선이 많이 내려갔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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