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화는

머리가 하햬진거죠?

오늘 그림 올리기 단어는 vicious cycle

시작이 안좋으면 일이 안풀려 그다음도 안좋아져 점점 일이 안풀릴 수 있으니

처음부터 충분한 스트레칭 하는 습관을 기르고 시작이 안좋더라도 그런 순환고리를 끊어버리는 마음의 힘을 길러야겠습니다.



    • 근데 여전히 아름답네요.
    • 학력위조, 표절, 이런 사람들은 법으로 좀 처벌할 수 있을까
      • 저 이 방송 봤어요. 가정형편 때문에 대학에 갈 수 없었다며 우는데 진심으로 역겹더라구요.. --

        거짓말한 인간들은 제발 티비 나와서 울지좀 말았으면..
    • 윤석화가 이쁜가요?
      전 이뻐보이지는 않는데요.
      하지만 과거 1970~80년대 신여성이라는 이미지로 남아있습니다.
    • 순간 거짓말하고 조마조마하게 산게 아니고 들리는 말처럼 이대보다 못한 학력을 무시하고 다녔다면-_- 별로 변명의 여지는 없겠죠. 그야말로 뱃지만 사서 달고다닌 70년대 가짜 대학생이었던 셈인데...
    • 장상은 학력위조로 이대총장하고 국무총리도 하려다 안 됐는데도

      지난 보선에 민주당 공천받고 나오던데

      역시 학력위조를 해도 이대 나오고 아나오고 차이가 큰 듯

      욕먹는 것부터 해서.

      이래서 이대 권력이라 하는 듯

      감히 이대나온 여자라고 구라를 쳐?
    • 오키미키/장상총장이 학력위조라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아요.. 국무총리 지명시 학력위조 파문으로 결국 안된건 사실이지만 실제 학력위조였냐는건. 프린스턴 신학대학이 쉽게 말하면 UC버클리와 버클리음대같은 경우라 일반 사람은 프린스턴 신학대학 나오고 명문 프린스턴대를 나왔다고 속인거라 오해하기 쉽지만 실상은 프린스턴 신학대학이 신학대학으로서는 탑급이라..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인물은 아니지만 당시의 학력위조 파문은 일반적인 오해를 이용한 정치적 공작이었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만 윤석화씨가 이대 동문으로서 활약(?)하고 다닐때 이대측의 묵인이 있었다는 의혹은 찜찜하긴 하구요. 당시로선 신여성의 이미지가 있어서 묵인했던것 같은데 만약 다른 이미지였다면 그대로 두진 않았을듯;;;
    • 암묵적 동의가 있었군요 윤석화씨는 사회적 처벌을 충분히 받았죠.
    • drag/신학대로 탑급이라 해도 프린스턴급은 아니겠죠.

      서울신학대가 신학대로 탑급이라도 서울대급은 아니듯이.

      미필적 고의로 오해할 거 알면서 그냥 둔건 그게 더 자기에게 이익이라서 그런 걸고고

      실제로 그렇고.

      학력위조가 아니라는 건 억지같군요.
    • 오키미키/ 엄밀히 말해 신학대학으로 탑급이지만 프린스턴과는 별개이니 서울신학대와 서울대의 관계라는 말도 정확한 말이 아닙니다. 원래 하버드, 프린스턴 등의 Ivy 스쿨들은 다수가 식민지 시대 당시 목사를 교육하던 학교였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하버드의 경우 신학교를 학문적인 성격을 강화하여 대학원중의 하나로 포함하였고,지금은 기독교학과가 종교학과의 일부로 되었습니다. 이에 비해 프린스턴 같은 경우는 신학교를 따로 독립시켜 Princeton seminary 를 만들었구요. 저도 당시의 파문은 정치적 공작이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