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약 영화감독이라면......아이유와 크리스탈을 데리고...

 

   영화를 찍고 싶어요. 물론 투자가 들어올리 만무한 순전히 제 취향의 저를 위한 지 멋대로 영화입니다.....

 

   일단 아이유는 세라복과 기관총 리메이크를 찍고 싶군요.-_- 왠지 모르게 아이유가 하면 원작을 능가할거 같습니다. 제가 워낙 이 영화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왠지 모르게

   아이유를 볼때마다 딱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주제가도 불러야죠.

 

   크리스탈은 좀 더 애매한데. 일단 기본적으로 스타워즈같은 스페이스 오페라인데 약간 지루하고 멍때리는 인디영화 스타일로 만들어보고 싶네요. 크리스탈은 그런 영화가

   잘 어울릴거 같아서요. 일단 무표정하게 있는데 찍기만 해도 참 멋질거 같아요. 그런데 배경이 우주인 이유는 머리띠나 뭐 비슷한걸 해야하기 때문이죠-_- 에프엑스의

   퓨처리즘?-_- 적인 요소를 활용하기 위해서....  레아공주보다 근사할거 같지 않나요?...

 

   참 정말 뜬금없는 생각인데.  왕정의 그 유명한 괴작. 철갑무적마리아 말입니다.. 엠버가 하면 어울릴거같지 않습니까? 왠지 엠버는 로봇같은분위기가 있어요.

 

 

    • 크리스탈은 그런거 진짜 잘 어울릴듯-_- 요즘 볼수록애교만점에서 나오는건 너무 애교가 있어요 안어울려 ㅋㅋㅋ
    • 변신소녀물은 안되나요 이왕이면 본업도 살려서 요술봉을 휘두르면 절정의 아이돌가수로 변신..
    • 그 뭐시냐..스타워즈 아미달라 여왕을 상상하신듯 ㅎㅎ 크리스탈과 잘 어울릴거 같습니다. 아이유 세라복도 그렇고
    • "제가 만약 영화감독이라면......***와 ***을 데리고... " L모님 소원인지라 순간 흠칫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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