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향수 좋아요

 

 

 

 

 

 

 

 

처음 들었을 땐 좀 심심했는데 들을수록 좋네요.

예전에 슈스케에서 정류장 불렀을 때도 그랬었죠. 처음엔 별 느낌 없었는데

몇 번 들으니 좋아졌습니다. 이 친구들 특출나진 않지만 은근한 매력이 있어요.

 

이번 앨범 전곡이 자작곡이라죠? 듣다보니 느낌이 좀 겹치기도 하는데

저는 향수가 제일 좋네요. 

"사랑이라는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애프터쉐입을 바르고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 거예요"

이 부분이 참 좋아요.

 

 

 

 

 

    • 노래와 부르는 이들이 풋풋하면서도 정서가 약간 그 청춘에서 떠나온(회상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인기가 많은거 같아요.
    • 저도 그 부분 묘하게 좋더라구요. 왠지 섹시하게 들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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